백두대간 동행 심봤다(48일만에 음주) 사진속 자막글 마무리시 자정넘은 12시19분 페는 보인에 사진저장 작게해서 편집을 해야 하무로 새벽에 카페올릴것 같아요 일찍임도길 차량이 있어 전번을 보니 은풍철공소 전화하고 이곳지역은 30년전 두성 종고모부 생전해 계실적 천마있는곳 알게되고 매년 30kg이상수확지 당시 1kg30만원 넘었는데 요즘은 가격이 떨어진건 재배균을 산에다?초입 채심한건 옮길생각 멀리떨어져 있는 동행회원 불려서 운좋게 회원은 천종삼을 채취를 지난해 본곳 뿌리채 뽑아간 흔적 철공서 부부 만났는데 아짐씨 5살때부터 할머니 손잡고 원용두가 태어난곳 그리고 부부보다 먼저 남자약초꾼 3명이 베냥 한가득 하고 하산하는것 봤다고 3시경 종주길서 회원전화 길잃어 하산후 차량서 잠자고 있고 내리막 길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