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상의 발견을 하다 냉동실의 삼계탕에 솎아낸 능이버섯을 넣고 앞전 대량 주워던 산밤은 서울로 보냈으나 마눌 달지 않다고 대량전 수확한 산밤 김치냉장고 고자으로 반은 얼어버리는 상황여서. 산밤 넣은적이 있어 물에 담굿어 껍질까고 안의것 껍질 까려는데 저절로 껍질이 벗겨지는 기현상 발견했어요 물론 끊은 삼계탕에 산밤 마눌말씀마냥 달지않네요 어떤이는 산밤이 제때에 나와야 되는데 일찍. 나올경우 달지 않다고 하더이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고요 반 냉장된 산밤 물어 넣었더니?안의 껍질이 벗겨집니다 희한하게도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