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목청수확 산행 어제졸도로 새벽취침 근처라서 느굿하게 지난해 이른봄 보고 11월24일 회원과 일행 엉뚱한곳 뚜껑열어 없다고?올해 다시본곳 왕탱이 8방쏘인곳 근처 어제 햇꿀 찔끔한것 선배님께 드리그 차한잔 마시고 묵은목청 수확후. 햇꿀은 남기고 묵은꿀 나눔하고 일찍귀가 세척등 하고 수확물찍고 서리버섯지 2곳 답사도 도로가서 만난 선배님 목청가격 문의에 키로에 40만원 카페등이나 지인들껜 30만원 야그하고 읍네로 내일은 지난15일 아름드리 몰래해간 상인?토막난것 찾아서 찰흙으로 맬꿀계획 서리버섯 답사도 할겸 내용글 마무리시6시45분 허기 때운뒤 포만감에?엄청 졸음이 와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