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예천 멸치김밥 사려는데?일요일마다 휴일이라네요 그리고 나누리김밥식당서 두분회원님과 아침식사를.
에궁 산행지 도착전 논밭에 장꿩이 보입니다.쪽지 보낸이들이 아무도 참석 안하고 지난번
5월경 대구의 한 회원님 산행신청방에 글올리고 다른분 참석을 했는데 정작 본인은 다른 볼
일땀시?나중에 못가서 죄송하다는 전화만 요즘 사는게 장난이 아닌것은?맞는것 같슴더...
경기침체로 갑자기못올수 있으니 이제부터는 쪽지등 모두 무시할 생각입니다 이해를 바랍니다.
산행지 도착 지킴이님 우선적으로 와송을(바위솔)을 봅니다.
드디어 지치싹대 자그마치 10개였으나?너무 작은 싹대라 뿌리가 심히 걱정됩니다.
일단 초보님께 지치싹대를 알려 드립니다.
의심은 했지만 작슴더 지치는 혈액순환 혈액암등에 좋고 여성들이 복용하면 피부미용에 좋음.
와송은 모두 따다가 안동쌍둥이 아빠님게 드립니다 그런데?작는와송들이 무더기로 널부려져 있는데..
축늘어진 와송 이것도 나중에 만나서 드렸슴더..
다시본 지치 초보님께 양보합니다.
첫 산행시 초보님 첫 지치 수확축하 잠시 대문에 올립니다..
지킴이님도 지치 첫 수확 이것보다 큰 대물이 나타나면 반송을?...^*^
봄에 두명에게 공개했을뿐인데?펴간자리등 쓰레기가 이리 많다니 사필귀정입니다ㅠㅠ
한쪽은 없는것 같아 반대편 산으로 이동하는데 간벌지역을 지나 이동합니다..
이곳도 미친계절에 늘 동참하는 진달래꽃이 활짝피였슴더..
작은 지치도 보입니다 그냥 냅두고 갑니다..
아래쪽의 방향 절벽등에 부처손등이 많이 보입니다..
지치도 미친계절에?아직도 싹대가 파룻한 것들도 있슴더..
절벽과 절벽사이에 관리하는 산소가 그것도 관리하는 산소?대단한 조상과 후손들입니다.
펴간자리와 어린 와송들을 따다가 버린게 어마어마하게 보입니다 버릴것을 왜따누?..
정상에 식사나 하자고 해서 모입니다.
지킴이님 수확물입니다.
지킴이님 준 대물 지치도 하셧네요?축하 드립니다.
식사시간입니다 다덜 배고프시다고 하시는데 알람이 울릴줄은...^*^
쌍둥이아빠님 집에서 해오신 김밥 반이상 뺏아먹슴더 그리고 제것는 그냥 냅둡니다..^*^
정신줄을 놓았냐?봅니다 식사장소에서 추리닝을 놓고 와서 쌍둥이아삐ㅏ님께 부탁 혼케히 들어 주셔서 담에?
잠시 쉬어가는 시각에 모여서 지킴이님은 산속에서 조그만한 베냥에 와송등 잔대등이 있는것을 주웠고
쌍둥아빠님은 뿌려진 괭이를 주어서 베냥에 넣었다는데?아마도 그들이 다녀 간둣?합니다..
잔대는 대게 많은 지역입니다.
하산후 안동 풍산면의 황소곶간서 뒤풀이를 합니다..
오랫만에 먹고 싶은 불고기와 곰탕3인분을 주문.
오늘 수확이 별로인것 같아서 담주 운영자님들께만 공개하는 지역의 지치 산행지 똘이님께서
함께 동행을 해주실것 같음?담주에 공개가 아닌 비공개 지치등 약초산행을 할까?합니다 오늘
함게한 회원님들 즐거웠슴더 뒤풀에서 저혼자 소주마시고 귀가후 방안이 따스해서 잠이 솔솔
시간반 자다가 이제서야?산행기를 올립니다 산행기 기다리는 회원님들께 죄송함을 글로써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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