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읍 나드림 김밥 식딩서 돌솥비빔밥으로 식사해결후.
우유등 필요한 요풓헤?..
냉동실에 얼른 넣고 비좁아 아래에도..
식사해결 1시간도 안되여 배꺼질까봐 산행을 하려갑니다.
지난 5월2일 금년들어서 최고의 산삼을 본곳에 갑니다 그넘의 동영상 땀시?문제가..
고산 임도 아래 그럼 야산쯤인데도 가뭄에 무성하지 않음,
그긴 잠자는 산삼들 나올것도 있으려니?생각 하고 왔는데..
노루발풀 애생화며 약초 4계절 늘 푸른 약초 위장등 변비에 좋음 약간의 독이 있음.
넝쿨속도 있음 가끔 들어다 봅니다.
잎장 정리했던 각구삼 누가 이런게 산삼인줄 알것나?...^*^
5월2일 본인 올들어 최고의 산삼을 채취했던 청미레 넝쿨속 모자버섯고 베냥 내려놓고.
허리 아프지만 최대한 예의로 인사를 합니다 구매자 없음 본인 복용 하지만 판매될 가능성도..
남겨 두었던 어린삼들은 관리에 들어갔고.
다른곳 넝쿨속도 잠시 수색을 합니다 넝쿨속을 먼저 수색그리고 위의 사진은 나중에.
그넘의 동영상 때문인가 그 이후 사람의 흔적이 엄청 많고 펴간자리도 많이 보입니다만.
사진 안찍고 그냥 넘어 갑니다 하지만 비가 와야?잠자던 삼들이 다시 나올턴데?..
아직도 산야가 건조 합니다 가끔 산도라지가 보입니다.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은데 본인 복용할 생각으로 몇개 켑니다.
넝쿨속의 오행삼 입니다.
산소밑의 넝쿨속도 흔적이 많습니다.
기어서 잠시 수색을 했지만 이곳도 비가와야?잠자던 산삼이 나올것 같음.
완전 아래지역 야산 수십년전 이곳서 산도라지 케다가 산삼을 본뒤 곧 정상등 산야 전체가
구광터기 되였는데 그당시 청미레 넝쿨속의 산삼 ㅅ애각지도 안햇는데..
하지만 이곳도 몇분께 공개해서 그런가?오행삼 조차 안보입니다.
그나마 산도라지는 곳곳에 보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무척 덥습니다.
아주 오래전 소나무 껍질에 표시한곳 입니다.
그나마 산도라지와 산더덕 수확물 쪼매 했습니다 우유에 시리어 넣고 허기진배 채우다 보니 허리
통증 찜질에 누웠다가 기상해보니이런 이시각이 되었습니다 1년만에 귀한 분이 오셔서 예천읍에
서 식사등을 했답니다 읍에도 맛난 음식을 늦게까지 하는곳 발견을 했습니다 진작에 알았음 자주
갔을턴데 그산님 음주 안하시여 읍에서 가끔 먹을 생각과 가격도 찾해서 번개를 해도 무방한 장소
글 못보시는 분들은 블로그 맛집 음식란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곳 카페는 올리지 않는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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