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백두대간 답사산행.49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6. 19. 21:33

 

 

어제는 허리통증과 찜질치료등 날씨가 무척 더워서 하루 방콕 하다가 오늘도 오전 허리짐질 치료후

 

주행을 하는데 산도라지 판매 재개후 그간 전화가 하루3통 이상이 왔는데 전번 아는분 몇분께 문자

 

를 보냈지만 그분들 해답이 없어서 날씨 무더위에 산도라지 산행은 포기 유유자적으로 재활운동에

 

신경을 쓰기로 하고 우체국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그산님 정오전에 매번 얻어 먹어서 미안타고 식당

 

뼈다귀 장독가든 식당서 그산님은 뼈다귀로 저는 더위에 바밤냉면으로 그래도 덥습니다.

애마가 갑자기 오르막에서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선신오토바이 SOS전화로 카프레타 기름을 뺀뒤

별쑈를 하다가 성신 사장님 차갖고 오신다고 그러다가 그산님과 통화중에.

원인은 어제 방콕중 무더위에 마당에 왠종일 세워두어서 그렇다고 합니다ㅠㅠ

기어넣고 네리막길 시동을 걸고 가는데 됩니다 풍기서 오시는 사장님 오시지 말라 하고 한시간정도 헤메다

큰 계곡에 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애마 세워둔 임도 해발입니다 오늘은 임도 밑을 답사산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점심끼니 햇반과 반찬 만들었는데 냉면 먹었다고 애마에 놓고 갔는데 가져갈것을 그래나?봅니다..

야산이나 고산은 더울것 같아서 백두대간 산행을 하려왔는데 그나마 시원합니다.

산딸기가 많이 보이나 이때까지는 찍기만..

능이버섯 밤버섯 군락지 장소입니다.

작는 계곡엔 물이 조금 보입니다..

오미자 군락지가 보입니다..

아직 열매가 파랗지만 오미자 열매가 많이 열렸습니다.

 

 

 

천마 구광터 군락지인데 공개하지 않은곳 하지만 가뭄에 하나도 안보입니다.

땅을 파헤치면?천마 나올겠지만 꽃대조차 안보이는데 그냥 갑니다.

 

저곳도 오미자 군락지 입니다.

 

임도밑이지만 임도도 해발 1천고지가 되는곳도 있고 높은곳으로 이동중입니다.

하지만 경사진곳은 이젠 피합니다.

냉면먹고 햇반 반찬 안갖고 온것이 후회막심 산딸기로 허기진배 채웁니다..

거의 모두 따먹고 포만감으로 다시 산행을 합니다 아직도 암것도 수확을 못했슴더..

 

 

곰취가 조금 보여서 꺽어서 주머니에 몇장 넣습니다..

 

우산나물 사각나물 속도 수색을 합니다 혹여 산삼이나?..

이만큼 올라왔는데 임도가 안보입니다.

전번 처럼?목청이?아닙니다 빈수례입니다...

임도까지 도착을 했으나 밑으로 내려 갑니다 물론 산속으로..

 

 

 

잔대가 보여서 켑니다 수확이 없을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산신님..^*^

잔대는 임산부의 붓기를 빼주고 원기회복에 탁월한 효능있음.

 

오리지녈 황철나무 황철상황버섯 이제 저의 주먹만합니다 10년뒤에 보자구나..

남이 해가면 어쩔수 없고요....^*^

산더덕 올만에 보았는데 줄기를 잃어 버려서 케지 못했슴더.

 

2011년 회원님들과 이곳서 산행후 하산경에 임도길에서도 천마를 켓던 기억이 났는데 가뭄이 심해서

 

산속도 아니거늘 임도 주위에 천마가 왠말인가?오늘도 그랫지만 내일도 유유자적 재활 운동에만 전념

 

해야 겠습니다 수확은 이젠 보이면 하는것이고 머니 없음?없는대로 살랍니다 굶어 죽기야 하겠습니까

 

오늘도 일직 하산후 허리 통증 찜질후에 산행기를 올리는 중입니다 가뭄이 너무 깁니다 덥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