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냉장에 있는 각종 산삼들 정리정돈 내일 가져갈 산삼과 판매방의 판매취소등 정리정돈
하느러 오전은 그럭저럭 시간을 빼앗아 먹고요 그래도 오전에 꽃송이버섯 보려 왔습니다....
오늘은 빠름지름길로 이동합니다
잣나무가 무성한 곳을 지납니다 잣나무 군락지엔 암것도 없는게 흠입니다.
아래쪽은 낙엽송군락지 앞전 보려 갑니다.
보이지 않던 하수오가 비온뒤에 나온듯 합니다.
더 이상 성장하지 않을것 같아서 수확을 합니다 그리고 전자저울에 올려서 찍을 이유도 있습니다.
조끼에 칼이 없었지만 손으로 짜릅니다.
꽃송이버섯 수확물입니다.
수확물 베냥에 넣지 않고 비닐에 넣고 갑니다.
꽃송이버섯 손상입을까봐 얼른 자택귀가후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판매방에 올리기위함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마트서 음료수와 빵을 사다가 임도길에서 끼니 해결을 합니다.
고수레등을 했는데 주위 개미들이 많아서 그곳에 고수레를 줍니다.
엄청 달려 듭니다..
앞전 영지버섯 산행지에 도착
이틀간 폭우로 성장이 많이 되었슴더..
목이버섯도 나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백두대간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덥네요..
잠시 쉬어가는 코스입니다..
산도라지 싹대 2개 켑니다..
3구산삼 앞전것 아직 삼딸이 익지 않았슴더 어재의 익은삼딸은 손을 타서 삼딸이 익은것으로 간주됩니다.
손을 타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직 삼딸이 익을시기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초보님들...^*^
그리고 한참위에 삼딸없는 3구산삼과 각구삼을 봅니다 청미레 넝쿨속에 있던겁니다.
원상태로 해놓습니다.
한참뒤 오행삼을 봅니다 그리고
애마가 있는곳이 아닌 임도에 도착을 애마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하산후 자택으로 도착후
동네 장뇌삼밭에 역시 장뇌삼딸도 익지 읺았음을 알수있습니다.
7월8일 서울서 번개때 갖고가는 장뇌삼입니다.
그리고 농장에 작은 제초제 뿌리는것 갖고서 제초제를? 살포합니다.
몸을 의지할 지팡이 짚고서요 아..옛날이 그립습니다.
개울가에서 물을 담고 근사미 2개 모두 할당량 산행길에도 땀을 흘렸는데 비오듯히 땀을 흘렸슴더
약80%는 농장에 작은 제초제로 뿌린후 몸이 넉다운 앞전글 잠시글을 쓴다음 허리통증 찜질 치료후
산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약3시간 이상 짐질 치료를 한것 같습니다 어제 삼딸익은것 올려서 약초꾼님
들과 초보님들 오늘 산행시 종횡무진 삼딸 익은것 보려고 수색을 하셧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오
늘 그랬습니다 익은 삼딸 보려고 무진장 애를 썻지만 그것은 손탄것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비온뒤 익
은 것은 아니란 사실에 다시한번 글로써나마 죄송함을 보냅니다 아직 저녁 전입니다 내일 서울에 갑
니다 병원도 예약이 되어 있고 마님 생신과 모친 생신 그리고 회원간의 번개도 있고 귀향후 본격적인
꽃송이버섯 산행이 있을듯 합니다 자정이 넘어서 산행기 올리기는 오랜만입니다 한번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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