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허리짐질후 10시경 산행을 하는데 엄청 덥습니다.
땀이 비가 오듯이 흐르고 있습니다 거의 많이 올라가지 않은 상태인데.
괭이 지팡이가 없었음?산행은 물랍니다 제게는..
힘들게 올라가는데 위에서 사람들 소리가 만나서 반갑지만 내 사업장에 내가 아는 인물??
청주에서 오셧다는 세분 만나서 약30분간 얘기 꽃피우고 정상 넘어까지 갔다왔지만 사리버섯만
보았다고 세분 버섯 전문가 포스가 베냥에 사리버섯 한가득 암것도 못봤다는 얘기듣고 저도 다른
사업장으로 애마 타고 이동을 했구요 정상까지는 힘들어도 올라가고푼 맘이였는데 어쩔도리가...
다른곳으로 와서 싸리버섯을 봅니다 하지만 참사리버섯은 아닙니다..
독싸리버섯도 많습니다..
참싸리버섯도 있습니다
3개중 큰것 하나만 땁니다 동네분들 드리기위함 입니다.
약 해발600고지 사업장 아직 냄새도 안납니다.
그리고 이동 이곳은 약700고지 냄새도 안납니다..
베냥에 작은빵 3개는 안먹고 이것 요것만 3개 일단 먹고요..
에궁 천고지 미만은 암것도 없습니다 그냥 싸리버섯만 있을뿐 입니다.
여러곳 능이버섯 구광터 찾지만 냄새도 없습니다 포기하고 먹버섯이나 볼 요량으로 올라갑니다 아주 천천히
예전같이?한달음에 내딛고 싶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ㅠㅠ
1천고지 넘는곳 도착 이곳은 싸리버섯이 석어가고 있음을?..
일반 싸리버섯도 꽤 많이 한답니다 그런데 먹버섯 송이버섯이 안보입니다.
약 70m전방에 능이버섯이 보여서 얼른 가봅니다 역시 능이버섯입니다 천고지가 넘는곳입니다.
담주나 되야 나올것 같았는데 천고지 넘는곳은 있음을 내일은 힘겨워도 천고지 이상 조심스럽게.
어린것은 후일을 취해 남깁니다.
그리고 한참을 올라갔는데 길목에 짝 갈린 능이버섯들..
베냥도 작고요 싸리버섯도 있어서 주위에 있는 능이버섯 더 이상 수확을 못햇슴더
몇분 회원님들께 카톡으로 사진 보냈고 이곳 사장님께도 보낸뒤 물건 사신다고 해서 한시간이 걸린상태 도착
현재 풍기 상인에게 1kg시세 10만원 하지만 풍기역에 갔더니?11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을줄은
다친것 뻔히 아시는 사장님이 이렇게 많은것??힘들게 갖고 왔거늘 그걸 빼먹다니?하지만 오랜
만에 거의 4개월만에 현금을 만져 봅니다 카톡사진보고 상주상인이 거래 꾸준히 하자고 하지만
물량이 많을 경우만 하지만 본인 몸이 성하지 않아서 뜻대로 되지 않겠지만 동생에게SOS쳤슴더
풍기 농협 마트에 가보니 죠리풍이 있어서 모두 삿슴더 현재 우유에 타먹고 잇습니다 일단 허기를 면하기
위해서 얼른 능이버섯 대박으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자택 현금 벌어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적은 수확일
지라도 티끌모아 태산이듯 천천히 산행을 하면서 보시는분들 대리 만족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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