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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외사촌 형님 3일 오셧다가 이천으로 가서 백숙에 넣을재료 어쩌고 하시여서 낮잠 많이 자서리 아버님집서 갖고온 김치냉장고 냉동실이 되여 삼계탕 꽁꽁얼어서 해동후 능이삼계탕 낮에 낮잠맗이. 자서 새벽3시넘어 취침 와중에?전기찜질기에 힢에 화상입고 미련탱이 기상시 마당얼어 염화나트름 뿌리고 녹아서 우체국에서 나눔버섯 택배 오늘 사고
두번 보앗고 150km추가에 엔진오일 넣고 수다떨다 조금 늦은시각에 3일전 대박지 여러곳 생각난곳 첫번째 코스 갔으나?역시 음지길 눈길때문에. 이동불가 몇일뒤에 다른곳도 역시 이삭줍기 산행서 수확 조금했구요 이천형님께 전화 외사촌형님 3일날 오실때 능이버섯 보내겠다고 했더니?기름값 하라고 10만원입금을 이젠 주시면?사양않고 받아요~~^^내일은 또 어디로 눈길때문에 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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