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200회인데 6시경 방안이 미지근해서 보일러 탄불 밑둥 동그랑것 새로갈고 부동액도 오후에
시갖고 집어 넣었는데 제자는 너무 추워서 늦게 온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여서 어쩔수 없이 방안에
서 아침 끼니 거르고 원정 약초산행을 떠나도록 합니다 춥다고 하지만 차량속이라?추운줄 모릅니다
오늘도 원정산행 안동을 지나칩니다..
산행지 도착 더 올라가야 하는데?승용차라 눈속을 더이상 못가고 박낑을
밑바닥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이곳은 안온곳인데..
이런?3년만에 사업장 찾아 왔더니?간벌이 되여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슴더...
건너편 산에는 간벌이 안된것 같아 제자에게 이동하자고 하고 가보았는데...
간벌이 되면?산도라지가 있을뻔 한데 안보입니다 잔대만 무진장 있슴더..
이런?반대편 산에도 간벌이 되여 있슴더 다만 양지방향이라 그리 보였냐?봅니다..
첫 지치 싹대를 봅니다..
지치는 혈액암 혈애순환등 여러가지 효능있음.
하지만 이곳의 지치는 듬성 듬성 보일뿐입니다 군락지를 만나야 할턴데..
앞전에 수확한 영지버섯을 제자에게 모두 주었는데?알고보니 주위분들께 나눔을 했다고
자신이 복용할게 얿ㅅ다고 궁시령 거리다 영지버섯을 땃네요 위암에 좋음.
와송(바위솔)항암제 작용인데?이때가 제일 약성이 좋답니다 끓어 드시면 된답니다...
요즘 금주17일째인데?금주를 했거늘 갑자기 잇몸이 아포요 다시 마실까?볼까요?..^*^
몇몇회원님들과 통화를 했는데 모두들 엄청 춥자고 하시는데?산행중이라 주운줄 모르겠슴더 땀이 바올둣..
홀로 김밥먹는중에 제자는 미리 먹은뒤 지치 군락지 발견을 했다고 가보니?
엉뚱한곳에 가서 찾지 못하다가 능선을 지날때쯤에 어리지만 많은 군락지 발견..
반대편 산이라 더이상 내려가면 하산이 힘들것 같아서 어린것은 냅두고 조금씩만 켑니다..
위쪽은 간벌이 안된지역 제자 요즘 일취월장을 하는것 같아 좋슴더...
지치수확을 많이 해서 베냥이 무겁다냐?저보다 많이 한것 같았슴더..
하산시각인 오후4시30분에 다시금 지치 군락지를 발견을 했슴더..
엄청 많은데 5시30분경 석양이 지고 있어서 하산하면서 지치 케는중입니다..
내일 다시 오면 될것이니?욕심을 접자..
하산길 군락지를 만나서 수확한 지치들입니다 제자는 이보다 곱은 했다고 합니다..
젊음이 좋긴 좋구만 얼른 차랑 시동걸고 휘타를 튼것 같슴더 저는 쉬엄쉬엄 갑니다...^*^
금년 산행기 200회 하산길 군락지를 만나서 그럭저럭 체면은 세웠슴더 어제 사온 삼계탕으로 조금씩
먹으면서 산행기를 쓰고 있답니다 현재 똥뱃살 뺄려고 금주중인데?금주를 했는데 왜 치아가 아포요?
다시 마실까?볼까요?마님 아시면 큰일인데..강추에 글을 보고 계신님들 건강유념 바랍니다.......^*^
![]()
'산행약초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정 약초산행.202 (0) | 2014.12.19 |
|---|---|
| 원정 약초산행.201 (0) | 2014.12.18 |
| 원정 약초산행.199 (0) | 2014.12.15 |
| 원정 약초산행.198 (0) | 2014.12.14 |
| 원정 약초산행.197 (0) | 2014.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