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쳐 짬답사 산행 선물도착 어제밤10시30분경 구라청억 늦게 세찬비가 오고 졸도에 새벽취침 기상시 대야의 비량과 이슬비로 전환 초복이라 냉동능이버섯과 삼계탕 삼채심시 뿌려진것 넣고 초복음식 먹고 11시 넘어 비그침에 백두대간 자락 사시상황지 목청수색 전혀 못보고 깔딱고개로 하산후 도로가 도보 한참 땀 많이 흘려 보건소앞 정자서 한참 휴식. 세분 아짐씨들과 수다떨다 귀가 마눌의 미니에어켠 2개도착 아들회사서 보낸 삼계탕 선물도착 태풍기 목걸이 구멍작아 바늘로 한참뒤 성공 아들과 통화 고맙다 아들 마눌도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