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로 급한불을 끄기위해 은행에서 볼일을 보내고..
셀푸식의 셀앤디식당서 약간 이른 점심을 갈비탕으로 시식을..
식당서 밥두공기는 기본입니다 이러니?살이 안빠지요?..^*^
오늘은 제자없이 홀로 산행입니다 제자는 해외 근무지 때문에 전직회시에 갔구요..
거의 개척산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까시나무 까시넝쿨이 많은지역입니다 이곳은..
한참을 지난뒤 산도라지 싹대가 보이기 시작 그런데?폭설이 오고 있슴더..
뒤쪽에도 산도라지 싹대도 보입니다..
이룬?까시나무등과 까시덩쿨들 너무 많슴더 홀로 산행 홀가분한데?그런데 찾는 약초가 안보입니다...
좌축은?간벌이 되여 있고 우축산은 간벌이 안된 산입니다 정상까지 오기로 함?올라갑니다..
듬성 듬성 하나씩 보이기만 합니다 차라리 이삭을 주우려갈것을 그랫냐?싶슴더..
정상 거의 도착했냐?싶었는데 정상이 또?보입니다..
에궁?정상근처까지 올동안 그 흔한 산도라지 싹대 하나도 안보입니다ㅠㅠ
정상도착전 두릅나무가 많은 군락지가 있슴더...
우축 누군가?산삼을 채취 했는지?표시가 여럿곳이 있슴더..
드디어 정상입니다 하지만?이런 된장입니다 정상너면머는 나의 산삼구광터가?...
정상 도착 오후 5시가 가까워 하산을 결심합니다 홀로 산행이라?눈치 볼것 없슴더..
땟깔좋은 참나무 운지버섯 간암등 간경화에 좋음.
거의 하산경에 곧잘본 산도라지 싹대들입니다..
좌축 잔대 우축 산도라지 수확물입니다..산행지에서는 폭설이 오는중인데?..
동네 입구에서는 눈이 오다가?빗방우로 변했냐?봅니다 다행입니다 눈이 왔음 애마 언덕길
올라기지 못했을턴데 어제 부족품 오늘한것 밖에 안되는데 아쉬움이 남는 부족품입니다 일
단 고객님께 월요일 보낸다고 했으니 이번주 3일간 열심히 해서 다른 고객님의 것도? 채우
겠슴더 오랫만에 홀로 산행 조금은 우울하고 고독은 합니다만 자유스럽기는 좋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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