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부업 두곳 약초산행.153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5. 10. 21. 19:50

 

아싸..!!!오늘은 사진넣기 자동이 됩니다 택배보내기전에 이틀전 하수오 담금주하고.

주문 받은 산도라지 택배 보냅니다..

 

최소한 5kg은 들어갈는 3kg 우체국박스인데?가뭄에 부피에 비해서 무게는 안중에도 없슴더..

오랜만에 용문면 방향으로 부업산행을 합니다 100%중 약90%는 공개를 한 부업산행지..

가뭄에 산야가 먼지로 뒤덥어 있슴더...

 

가뭄에 토질도 딱딱하고 뿌리는 잘도 뿌려집니다..

 

 

 

 

 

 

 

 

 

 

어린것은 차후를 위해 냅둡니다..

오후 2시경의 수확물 너무 저조 합니다..

애마근처에서 점심끼니를 합니다 그리고 근처의 그사님댁으로 이동을..

그산님의 논밭 아직 추수를 하지 않았네요 추수하면?쌀좀 구합시다..농약 전혀 안썻으니..

그산님 곶감 만들기 위해 공구들이 한참을 이야기 꽃을 썰다가 지붕의 와송이..

큰것만 몇개 얻자고 하니?손수 따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몇개 얻은뒤 오리지널 와송주를 하기 위해 거주지로 이동중에..

제가 알고 있는 기와 와송 많은곳 아마도 회원님들 대부분 아시는곳의 담벼락의 와송을..

담벼락에 있는것만 뽑습니다 지붕의것은 장비가 없어서...

 

 

큰것과 작은것 분류해서 오리지널 와송주 5병을 담고서...

큰것은 3병 작은것은 2병 담금주를 했답니다 블로그에 있으니 보고 싶은분들 보세요...^*^

산행하기엔 늦은 시각입니다 하지만 "펴득"생각이 난곳이라..

작은 영지버섯이 보입니다 불로초라는 영지버섯 위암에 좋음.

이곳은 공개하지 않은 부업산행지 아마도 말벌 나무껍질속  동면한다는 곳의 지역입니다..

진작에 생각이 날것이지?하지만 생각이 나지 않아서 덕분에 와송을 했으니?..^*^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가운 산도라지들....^*^

 

 

산행중에 짤려진 나무기둥에 발목을 부딧쳐10분간 고통을 참는 시간도 지나고ㅠㅠ

 

 

 

간벌지역 헤쳐 나가기 힘들고 옺가지 피부 상처 투성이지만 케는 재미를 늦은시각에?.

 

 

석양이 지고 있슴더 나무가지에 가리어서 태양을 자세히 찍지 못합니다..

베냥은 냅두고 작은 가방에 얼음물만 갖고 왔답니다 그래도 한가득 입니다..

 

 

 

산행하진 다쳐서 10분 쉬고 딱1시간10분 산행치곤?수확물이 짭잘합니다....^*^

 

역시 공개하지 않는 지역이라 곳곳에 산도라지는 즐비합니다 앞전 어느 회원님 공개운운 하셧지만

 

부업산행지는 거의 100%에서 약90%는 공개를 해서 어쩔수 없답니다 자업자득 입니다 물론 본 카

 

패 회원님들께 공개를 한셈입니다 산행기를 올리는데 갑자기 "탕 탕 탕"소리에 놀라고 있는데 전화

 

가 멧돼지 포수들이 잡고 있다는 연락이 현재 가뭄에 멧돼지들이 일년치 농사밭을 밤중에 헤집고 있

 

다네요 걱정입니다 이곳뿐 아니라 전국이 이럴턴데 내일은 원정 산행길에 오릅니다 좋은것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