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늦은 짬 우중부업 약초산행.176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5. 11. 18. 18:56

 

오늘은 사진사이에 글넣기 자동 "아싸"입니다 이른아침 펴붓기 시작입니다..

조금만 오면 우중 산행을 하려는데?장대비가 쏟아지고 심지여 목감기에 듁을맛에?..

먼저번 장생산도라지 귀향후 담금주 하려다 바윗돌님의 반가운 소식에?..

감기등 목감기엔 산도라지와 배가 으뜸인것을 알고는 있으나 잊어 버린셈에..

앞전 효소를 하려던 산배와 장생산도라지 몇개 넣고 달입니다..

깨꿋히 손질을 하고 달입니다..

2시간 정도 달인물을 복용한뒤 목감기는 씻은듯이 사라졌슴더..단2시간 끓었을뿐..

달인물이 첨엔3/1로 달일 계획이였으나?늦은 산행이라?달인물5/1로

산에서 먹을 양식 도시락을 따근한 방에서 때우고 목감기 조차 모두 낳앗으니?..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우중 산행을 하려 갑니다 고객님과의 약속 때문에..

 

산행지에서 이삭을 줍을 각오로 왔는데?곁눈짓을 하다보니?쪼메 수확을 했답니다ㅠㅠ

큰 장대비가 아니라서 아직도 땅속은 푸석 푸석 합니다..

 

초겨울 날씨에?진달래꽃망울은 피고 있슴더...

 

역시 이삭을 줍기로 했음?사업장으로 가야 했는데 곁눈짓을 해서 1시간은 까묵었슴더.,..

간벌지역으로 이동을 합니다..불과 몇시간 산행을 하는데 얼른 보여야..

 

 

 

 

 

정상부근 임도가 보입니다..

 

 

 

 

 

곁눈짓을 안했음?수확은 괜찮아을턴데...삭대가 보이기 시작해도 어둠이 다가옴에 하산을 합니다..

컴컴해도 보이면?켑니다........^*^

 

늦은 짬산행에서의 산도라지 수확물입니다 저조한 편이지만 만족합니다..

 

어제 산행지에서 목구녕 감기로 생 고생을 했고 목구녕이 따가울 정도로 아팟는데 물론 기침 감기는

 

아니였슴더 목구녕 감기일뿐 하지만 고객님과의 약속땀시 우중 산행을 하려고 했으나 목감기 때문에

 

전전긍긍 하다가 하수오 전문가이신 바윗돌님께 병을 자랑하다가 산도라지와 배를 달여서 먹음 긍방

 

낳을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셧는데 진작에 알았으나 깜빡 잊어 버렷고 병은 될수있음 자랑하라는 말

 

의 진리를 께달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5시간 이상 달여서5/1로 줄어 들어서 약성은 최고 일겁

 

니다 물론 2시간 달여서 복용뒤에 모두 낳았지만 약초는 아까워서 남들에게 나눔은 즐거워도 본인은...

 

 

 

 

'산행약초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업 약초산행.179(부업산행 이젠 힘듬)  (0) 2015.11.21
우중 부업 약초산행.177  (0) 2015.11.19
우중 부업약초 산행.174  (0) 2015.11.12
늦은 부업 약초산행.171  (0) 2015.11.09
약초산행.167  (0) 20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