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구광터 산행.19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5. 15. 00:05

 

 깔창이 1만8천원 신는 신발(장화)보다 비쌉니다 장화는 1만5천원....^*^

늘 그렇듯이 이제는 늦은글은 뺍니다 매일 늦은 산행이기에 오늘은 이곳지역 산행지로..

바닥은 해발250고지 이곳서 3년전 개복상황버섯 3읽간 20kg한곳 구광터 입니다.

우축에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초입에 많은 개복숭아 나무들이 보입니다.

 

거주지는 거의다 구광터 입니다

 

 

 

 

 

 

 

바닥이 아닌 산속으로 개복상황버섯이나 천마등 답시하려 왔는데..

될수있음?넝쿨속은 피합니다.

조오기에 개복상황버섯이 보이지만 상품입니다만?.

예전같음 기어 올라가서 무조건 딸턴데?ㅠㅠ

괭이로 하나만 건졌습니다..

약간의 작은 바위 위에서 끼니 해결을 계란 후라이드도 손수 했슴더..

 

자꾸 넝쿨속이 유혹을 합니다 될수 있음 넝쿨소거을 피합니다 채취한 산삼들 판매도 못하고 있어서

오늘 아침에 시산제 회비 입금하신 달무리 성웅님.

주위에 잔대들이 지천입니다.산도라지는 몰라도 케지 않습니다.

 

산머루 군락지를 발견을 했습니다 그닥 높지 않은 해발에서 올해 산머루 할적에 와야 겠슴더.

 

얼마 만큼 롤라가다가 이것이 저의 한계임를 정상은 가보지도 못하고 빽도를 합니다.

주위에 빈 켄맥주가 알고보니 능선이 송이버섯 산입니다.

 

 

 

 

넝쿨속 잠시만 들어가 봅니다.

생각보다 안쪽은 넓습니다.

 

 

 

약 해발 400여고지에도 산머루 군락지를 발견 햇슴더..

 

 

 

 

바닥까지 왔는데 혹여?개복상황버섯 있냐수색을 합니다만.

많이 보였지만 바닥이라 풀들이 무성하여 이동하기가 힘이드는 곳입니다 하산후 귀가중에.

주행중에 애마가 슬로우가 직진이?왜그런가 기름이 엔고?가 되었슴더..

 

상자에 스피아 기름이 있음을 알고 넣고 주행을 합니다 자택 도착은 7시40분경입니다만

 

오늘도 허리 통증을 따근한 전기요에 짐질등을 한뒤 이시각에 기상 늦은 산행기를 올리

 

는 중입니다 거의 자정무렵니다 넝쿨 그닥 믾이 수색을 안했는데 그리고 쉬엄 쉬엄했는

 

데도 힘겨운것은 아마도 경사진곳을 많이 이동을 해서 그런가 봅니다 얼른 천마등을 봐

 

야 하는데 3월4월 그나마 상황버섯 수확후 머니도 벌어서 서울 마님께 보네기도 했는데

 

5월은 맹탕입니다 그 귀한 산삼을 채취하고도 판매가 안되여서 주문하는것은 싼 약초들

 

이지역 내일도 산행을 할계획입니다 내일은 아마무래도 빈손은 아니겠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