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구광터 산행.21[GPS때문에 멘붕]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5. 16. 21:04

 

 

4월28일 야생삼 담금주로 세척후 첫 산삼주를 이른 아침에 담았습니다.

당숙모님께 세탁물 깆고 갓는데 다리를 다치셧네요 선물받은 김과 방울토마도 드리고 하산후 오기로.

너저분한 본인 마당에 암넘 견들이 베냥을 갖고 갑니다.

덥다요 장발입니다 내일은 꼭 시원하게 이발하렵니다..

서울서 택시 타고 가는데 기사분의 나이 69세분이 저를 65세로 보시고 마님을 며느리등 딸로 취급을?...^*^

용문면에서 스피아 기름이 있지만 애마에 일단 기름을 넣슴더.

지난 4월30일 미정리된 천종급 산삼을 채취한곳으로 갑니다.

일단 걍사진 낙엽송 군락지를 벗어납니다 하수오 천마 산삼등 GPS 다섯곳 입력이 되어 있는데.

 

 

미정리된 천종급 산삼채취한곳 예의바르게 하나님 산신님 고맙습니다 라고 절을 합니다.

그리고 때삼을 보았던곳으로 가봅니다..

 

 

아직까지 나오지 않을수 없는데 몇년전 한분께 알려주긴 했지만..

그나마 각구삼 하나만 봅니다 나머지 싹쓸히를 한게 기정사실 앞전에 나오지 않은것은?..

일단 여기서부터 GPS를 키고 갑니다.

어제밤 지키미님 시산제 회비 입금을..

그리고 난곡녀님도 어제밤 회비입금을 그리고

아나콘다님 앞전에 찬조금 입금후 이번엔 시신제 회비입금을 감사합니다.

연하삼등 잔대는 지천이지만 사진만 찍슴더..

 

아래쪽으로 내려 가는데 고비가 많지만 수색을 하는데?..

고비밑에 각구삼이 아닌넘 오가피입니다.

하수오 천마 산삼 한곳에서 대박친곳 얼마 되지 않는데?..

GPS만 믿고 갔는데 이런 낭패가?됀장입니다.

 

이곳을 오늘 3번째 왔다 갔다리한 장소입니다ㅠㅠ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능선을 탑니다.

 

첫번쩨 GPS는 맞아 떨어 졌습니다만..

이곳이 하수오 천마 산삼을 수확했던 장소입니다만 천마싹대등 산삼도 안보입니다.

 

경천댐 등산로 입니다.

일단 허기진배 채웁니다 오늘은 내장탕을 갖고 왔슴더..

 

 

 

명인님께서 시산제 찬조금을 보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행삼인줄 알고 부리낳게?오가피 입니다.

지난 토요일 온다던 경동 택배 동쪽숲 대전님의 복령주 배달 엉뚱한곳에 놓길래 전화로

 

CCTV로 보고 있으니 말한곳에 갖다 놓으시라고 나원참 어제는 보낸분께 배송완료?나

 

참 웃기는 경동택배 기사들 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에 배달된다고 해서 학수고대 했음

올해 처음으로 산에서 하수오 싹대를 봅니다.

이넘의 GPS가 말썽을 피웁니다 아니면 조작을 질못해서 그런가?왔던곳 자주오게 만들어?

GPS를 아예 껐습니다 그리고 모르는곳 찾아 봅니다 산정상에 묵은밭이 있는곳도.

 

 

GPS만 믿고 산행을 해서 아무런 수확을 못했슴더 그나마 뿌리 약초라도 켈것을?..^*^

 

 

저기 아래쪽은 내일?다음에 개척을 할까?..

왼쪽 경사진곳으로 올라 갑니다 송이버섯 산입니다.

관리 하는 산소 입니다.소나무가 멋 있슴더..

경사진곳 조심스럽게 내려 갑니다.

또 휴식을 취하는데 이런?나참?앉은곳이 바로 미정리한 구광터 입니다...^*^

올라올적에도 견이 두마리가 있어서 뇌물 받치고 왔는데 하산경에도 뇌물로 조심히 하산을..

다음엔 저곳을 산행을 해야하는데 답사겸 다녀왔는데 근처 아지매 개인산이라고 하는데..

집에 햇반이 떨어졌는데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거참?비싸네요..

큰 당숙모님댁 곧바로 귀가후 빨래감 빨래줄에 올리려고 왔는데 모두 불편하신 몸으로.

양말만 널지않아서 갖고 왔구요..

작은 당숙모님 시골 됀장을 넣어 주십니다.

그리고 시산제때 찬조하신 복령주 도착 그리고

그리고 현궁님 약술도 도착을...

 

두분다 모두 꼼꼼하게 손상입지 않게 보내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그리고 이곳 지역은

 

아직 야생 천마가 나올시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심산행이나 해야 겠습니다 멘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