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구광터 산행.23[회원님과 꽝]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5. 18. 22:33

 

풍기 나드리 식당서 돌솔비빔밥으로 서울 한양대학병원 충무과장님이신 을수님과 식사를 합니다.

이심전심님 시산제 회비입금 한분 더있는데 내일까지 없음 완전 마감입니다.

모지역은 벌써 모심기를 끝낸상태입니다.

초입에 잔대를 케시다가 어려서 다시 심고 갑니다.

저는 오늘부터 상황버섯이 보이면 따려고 합니다 산삼이 판매가 부진하여.

 

3년전 이곳에서 대박 쳤고 정상부근에서는 10년전 년식이 오래된 산삼을 채취했는데.

주위에 우슬이 많습니다

머위대도 많슴더 그리고을수님껜 정상으로 가시라고 저는 휴식이 필요로 했기에..

 

이렇듯이 휴식을 많이 해야되어서 을수님 구광터 장소 알려 드리고 전 천천히 이동

산소주위엔 하수오등 천마가 지천이였는데 암것도 인보입니다.

 

오늘은 얼음물도 갖고 왔슴더 너무 덥습니다.내일부턴 우유보다도 얼음물을..

이런 구광터 입구에 도착을 했는데 간벌이 되여 있을줄은 자세히 보니 이른봄전에 한것 같슴더.

 

황당합니다 카톡으로 을수님께 상황을 물어보니 완전 개판 간벌이다고..

하지만 나무다리를 건너서 우측으로 올라갑니다 우축도..

 

상황은 마찬가지 입니다만 우축 맨끝 자락은?

 

간벌하지 않은곳도 있어서 가봅니다 주위가 모두 구광터라..

 

 

구광터에 왔지만 벌써 해간자리가 보입니다 공개하지 않은곳이지만 약초꾼들이 워낙 많으니..

그나마 야생산더덕이 보이지만 저는 야산 산더덕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김밥?이곳의 김밥은 저의 입맛엔 별롭니다..

 

4월말경에 해간지리 같습니다..

 

 

이곳은 정상이 이것밖에 안되지만 골이깊어서 바닥에서 정상까지 정상인이 기본 2시간이상 걸림.

아카시아 재목 버섯입니다.근처에서 을수님 만났슴더..

약간의 산더덕 군락지를 만나서 을수님께 양보 합니다.

 

저도 하산중 산도라지 4뿌리 켓습니다 그리고.

 

산행시 매번 삼시를 심고 다니지만 홍보차원에서 보여 줍니다 물론 을수님께도 드렸구요.

 

하산경에 나온곳은 간벌지역입니다 이지역을 벗어나야..

가뭄이 아주 심합니다 산불조심 기간이 5월30일 연장이 되였다고 합니다 이곳 지역은..

수색하지 않은지역을 수색을 하다가 위능선 넘어 가봅니다.

능선 하나 잘못 넘었는데 완전 엉뚱한곳으로.

콘크리트 농로길 까지 올줄은

 

산도라지 싹대 하나 보입니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 냉면으로 저녁끼니를 해결 욕실 의자 달라고 해서 앉아서 먹슴더 시원한 냉

 

 

살것 같습니다만 귀가후에도 차가운 생수로 샤워를 했더니 시원하고 허리통증 찜질 받고 오늘도 늦

 

게 올릴예정 였으나 한시간 빨리 기상후 올립니다 이곳지역은 가뭄이 심하고 산야가 건조해서 산불

 

조심 기간이 이달30일까지 연장이 되였다고 합니다 이러다 20일 천마 볼수없는일이 발생할수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