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앞전 차돌배기 기름으로 두부와 회원이 갖고온 갓김치 시큼해서 볶아 봅니다..
금요일 사갖고온 내장탕 오늘이 끝
현재 반불구라서 방구들에 앉아서 식사 해결을 못합니다ㅠㅠ
가뭄이 심합니다 덥기도 합니다 와중에?
앞전에 근사미 제초재 뿌린곳 날파리등 많아서 소각을 해버렸슴더..
5월달은 거시기값 거의 5백만원 육박?ㅠㅠ돌려막기로 일단 해결을...
앞전 대박쳤던 구광터로 갑니다 그런데 애마 새우는곳에 양봉 100여개가 있어서.
고마?눈탱이 바로옆에 쏘였슴더 토종벌이면 고마 좋은데 양봉꿀벌에겐 제가 약하답니다..
사진의 좌축입니다 산행중 따가운 눈땀시?잘 보이지 않습니다..
앞전 대박칠때만 해도 작은곅고물 범람했는데 전혀 물이 없슴더..
오늘은 산삼보다는 천마보는게 산행 목적입니다만 너무 가뭄이 심합니다.
넝쿨속으로 들어가면?심은 볼수있겠지만 포기합니다..
경사진곳 조심스럽게 능선을 탑니다..
갈증해소에 냉장에 있던 수박으로 갈증 해소를 합니다.
낙엽송 군락지들 제발 있어줘..
삼딸없는 3구산삼등 각구삼 잎장정리를 한삼들 약30여채 그중 각구삼 잎장정리한겁니다.
눈탱이가 점점 밤탱이로 변하고 있습니다....^*^
끼니 해결하려고 바닥에 털석 앉았는데 진짜로 방탱이 까지가 히프작을 뚫고?ㅠㅠ
끼니 해결하려는데 조오기 4구산삼 2채가 보이는데 일단 해결하고..
4구산삼 2채 봅니다 뿌리는 찍지 않았음 내일 할매 할배의날 찬조할생각으로 투명방에 뿌리사진 올립니다.
경사진곳의 낙엽송 군락지 천마 자생지 하지만 암것도 안보입니다..
눈탱이 점점 밤탱이로 변하고 있습니다ㅠㅠ
정상으로 이동하려다 그냥 내려갑니다..
베냥엔 진통제가 한가득입니다 얼른 복용하고 내려갑니다ㅠㅠ
하지만 하산중에도 한쪽눈으로 시야를 봅니다 천마야 어디로 갔뉴?..
점점 눈탱이 밤탱이에서 홍시가 되여 가고 있슴더...^*^
금요일 무리한 산행으로 토요일 허리짐질등 쉬려고 했는데 "이 카페는 화제중"토요일도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도"이 카페는 화제중"되여서 이왕지사 이틀간 푹 쉬었습니다 허리찜질 확실하게 했고요 또한 가
입하시는 분들 환영인사도 하지만 "오늘의 추천"카페를 비교하면 10/1정도 가입을 하셧네요 시작이 반
이라 했던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그래서 오전 회원사진의 신나는 음악소스가 있음을 알고 신나
음악 소스를 넣었슴더 신나는 일은 없지만 맘으로나마 신나게 살고 싶어서 그런답니다 내일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