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백두대간 구광터 산행.27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5. 24. 21:10

 

 오늘도 오전은 찜질치료후 세곳 어제 채심한 야생삼 드릴려고 갑니다.

할매.할배의 날?보기 좋습니다 일단.

일단 은풍면(예전 하리면)부면장님게 드리고 효자면으로 출발

효자면은 아직 현수막이 없는데 알고보니 6월15일 행사가 있답니다 그러나 부면장님께 드리고

6월달 백두대간 개복상황버섯 한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애마 세워둔곳의 해발입니다.

이쪽 효자면(예전 상리면)바가 많이 온듯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곳은 이슬비만 왔을뿐인데.

괭이로 깊이 쑤셧는데 비가 고인흔적이 그래서 천마도 나올수 있겠다 싶었는데..

천천히 올라갑니다..

작년 천마 씨눈을 회원님들께 보여준 장소입니다.

하지만 천마꽃대가 아직 보이지 않슴더 작년에도 가뭄에 나오지 않았는데

 

작년에 해놓은 천마 냉장에 사고후에도 있어서 그대로 썩었는데 올해는 먼

 

저 수확을 하게 되면 일단 천마 담금주 부터 해야 겠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의

 

천마가 올해도 쉽게 보여주지 않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징그러울 정도입니다

경사진곳의 낙엽송 군락지를 지납니다.

그리고 넝쿨속의 오가피가 보이고 조금 이동후 구광터 도착

첫번째 구광터 이곳 산야는 일곱군데 구광터가 있는데 1천고지 이상은 산행 무립니다.

지난 3월달 백두대간의 흙을 파헤쳐서 산삼뿌리만 보여준 사진 그곳입니다.

바위들 운집한곳 지난해 사고가 생각이 나는 트라우마 겁이 덜컹나서 옆으로 피합니다.

이곳은 산더덕이 지천입니다 산도라지나 산삼이 보일경우만 괭이를 합니다

아직도 산도라지 켈만한 여력이 안되냐고 고객님들 하루 수십통의 전화가..

천마 구광터 예전에 요로콤 짝어서 표시를 했는데 이곳도 안보입니다.

두번째 산삼 구광터에 도착을 했구요...

 

그리고 이각구삼과 밑의 각구삼 역시 3구삼일때 잎장정리를 한것인데 올해도 다시 잎장정리를.

 

 

수박이 너무 많습니다 반을 먹고 갈증이 나면 먹는데..

 

이곳 근처의 세번째 산삼 구광터를 찾아보는데 끝내 찾지 못했슴더ㅠㅠ

그냥 옆으로만 유심히 수색을 합니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할수없는 처지라서 어쩔수가?ㅠㅠ

 

곰취가 하나둘씩 보입니다.

 

네번째 구광터 1천고지 이상 구광터는 포기합니다 괜히 무리했다가 또 휴식을?ㅠㅠ

 

 

네번째 구광터엔 각구삼이 보일뿐 입니다 모삼은 아마도 7월~8월달에 나올전망입니다.

 

주위에 산더덕 지천입니다 하나라도 켈것을 그랫냐?싶네요 오늘 수확전혀 없슴더..

이런 허기져서 햇반등을 꺼내려는데 갖고 오지 않았슴더 물배와 우유로 허기 달랩니다ㅠㅠ

천마 구광터입니다 꽃대가 하나도 안보입니다.

 

 

하산중입니다 낮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자택으로 귀가중인데 어젠 주행중에 춥지 않았는데 오늘은상당히 추버 었습니다 산도라지와

 

산더덕을 찾는 고객님들 잊지 않고 전화 주시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체력때문에 힘이 붙일겁

 

니다 죄송합니다 전화주시는 고객님들 맨손으로 케는 산삼 천마등만 올해는 가능성만 있을뿐

 

이번주 금요일 회원간의 두분과 비공개 산행이 있는데 그분들은 삼을 보려 오시지만 저는 다

 

른것을 봐야하는 아이러니한 일들이 전개되는바 입니다 아..그립습니다 예전의 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