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약초산행.57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6. 27. 19:28

 

 6월27일 정오쯤에 카페 게시글 댓글 달기등 본인글 게시글 색상이 변경되어서 약간은 불편하고

 

앞전 도시서 건강원을 하는 대학 후배가 재산 2천억 어쩌고 바람을 넣는바람에 기대를 갖고 있었

 

는데 오늘 해답은 기대를 안하는게 좋다는 연락에 판매방에 올린 금년 산삼중 좋은것은 본인 복용

 

찬매가 안되면 그리고 나머지는 부모님 마님 가족들 복용등 산삼주 할계획이고 옮겨 놓을생각은?

 

냉장에 있는것은 하지 않을생각이고 어제 채취한 산삼은 몇분 지인님과 통화 저렴한 가격 그대로

 

베냥에 있던 삼통속의 산삼들 산행전에 선산에 옮겨 놓고요 오전 연락하신분 생각이 있으시면 연락을.

잎장 정리를 안하고 옮겻으니 상관이 없을겁니다....^*^

아침도 굶었고 정오가 넘어서 공기밥 두개 셀앤디 식당서 늦은 아침겸 점심을 합니다.

맛질4거리 이곳에 고향이라던"그대머문자리 카페회원님 앞전에 통화했는데 다시 연락 오기만 기다랍니다..

산행지 도착 왼쪽은 개복상황버섯 군락지 구광터 잡초풀이 무성합니다.

처음부터 GPS를 큽니다 산도라지 10g이 부족해서 하려 왔답니다 100g아니고 달랑10g부족

 

많이 보내는게 정상인데 냉장에 오래 있어 무게 줄었고 그래서 받는 고객님 기분 업되라고^^

앞전 바닥에서 산도라지를 많이 보았는데 저쪽에 하나가 보입니다.

역시 간벌지역의 산도라지입니다.

베냥에 항상 여분의 장갑이 있어 새장갑으로 작업을 합니다...^*^

 

 

바닥에서 그냥 수색을 했어야?했는데..

 

 

 

얼음물로 갈증해소 하고 바닥 옆쪽으로 이동을 하는데..

 

능선 5개나 넘었지만 산도라지 하나도 구경을 못합니다ㅠㅠ

 

 

 

소나무들이 보여서 찾는 약초 있을려나?기대감으로...

 

 

낙엽송 군락지 까지 왔으나 하나도 없습니다 허리 통증 심합니다..

 

혹시나?산삼 넝쿨속을 수색을 합니다..

 

 

힘들어서 내려가야 겠습니다 본인 정상몸이 아닌것을 자꾸 잊어 버립니다ㅠㅠ

 

능선 정상입니다 우축 산도라지 수확 이정도면 되는데..

10g아닌 최소한400g은 될성 싶습니다..

 

어쩌다보니 처음 바닥의 산도라지 켓던곳에 도착을 그리고 주위 샅샅히 수색을 하는데?..

위쪽으로 볼때와 아래쪽을 볼때 시야가 틀린것 같습니다 많이 보입니다..

 

 

 

 

 

 

 

애마는 바로 저쪽에 풀사이로 넘어 갑니다.

바닥에서의 다시 수색결과 배는 했구요 무게는 700g입니다.

아차차 왼쪽편에 오동나무가 큰것이 줄비한것을 잊어 버렸네요 하지만 야산이라 잡초가 무성..

오늘은 내장탕 기필코 포장하리라 생각에 약35분 기다린끝에 포장 해서 갖고 갑니다.

단돈 만원인데 세끼정도는 먹을량입니다.

 

도착후 허기진배 우유에 죠리풍으로 간단 허기 면한뒤 허리찜질 약40분 정도 하다가 산행기 올립니다

 

산행기 올리고 다시 찜질 모드로 전환을 할겁니다 그리고 개복상황버섯은 야산등 백두대간 바닥에서

 

해발800고지 미만인데 아무래도 개복상황버섯 산행을 해야 겠습니다 산도라지 케기에는 거의 야산인

 

대 더워서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백두대간 바닥은 그나마 시원 상황버섯 주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 아

 

무래도 산도라지는 선입금 외에는 잠시 상황버섯 산행이나 해야 겠습니다 삼이 보이면 채심을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