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구광터 약초 산행.55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6. 25. 19:18

 

 얻어온 감자반찬 후라이드 김치 식용유 넣고 10시경 단디 먹고 산행준비를.

동네 뒤산 외부인 차량이 올라감에 애마타고 곧 붙잡았는데 알고보니 산주의 아즐이 호도나무보려 왔다고

괜히 동네에다 장뇌삼 심었고 CCTV설치하고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게 어려움이 괜히 심었다 생각이 들고

어제는 비가 그침에 발빨래로 바지등 조끼를 세탁 아침 모두 건조되였슴더 날이 무더워서 금방 건조됨.^^

 .

정오쯤에 산행지 도착 정상부근은 산삼 구광터 밑은 산도라지 사업장

초입에 하나둘씩 보이기 합니다만 바닥은 모두 싹대가 크지 않아서 올리갑니다.

이곳도 가뭄에 뿌리약초 싹이 거의 안보입니다.

다행히 하늘은 구름만 있어서 산행하기엔 좋습니다.

 

 

휴식도 자주 합니다.

 

역시 간벌지역이라 가끔 보입니다 이지역이 작년에 선입금 받고 산도라지 주문 예약 어쩌고 했던 장소입니다

 

 

 

GPS는 산행후 2시간뒤에 컷답니다.

 

 

손가락 가르킨곳 약100m더 가면 산삼 구광터 하지만 판매가 부진하여 보이면 채취 그러나 찾지는 않음.

잎이 4개인 산도라지 보통 잔대로 착각을 할수 있답니다.

잔대가 아닌 산도라지 랍니다..

약간씩 비가 오고 있어서 봉다리에 지갑 스마트폰 구름과자 모두 넣고 산행을 합니다 우비 입을정도는 아님

정상부근은 간벌이 안되여 있고요 조금만 더가면?산삼도 있것만..

조금만 더 가면 삼구광터 방향입니다.

하지만 내려갑니다 잡초가 될수 있음 무성한곳으로 이동을.

 

 

 

하나 자리서 산도라지 싸대 10여개 봅니다 그리고..

싹대4개 하지만 하나씩 이여졌겠지 생각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괭이지를 했는데 이런?..

에궁?싹대 4개가 함게 있는 장생(長生)산도라지였음을 아까비 담금주 예정입니다 수술후

 

 

 

정상부근에만 조금 비가 왔을뿐입니다 구름과자 잃어버린줄 알았는데 작은 봉다리에 있을줄은?...^*^

하산 시각입니다

 

오늘 수확물 입니다 몇분 회원님들 산행시 고생만 하고 수확 저조하다해서 오늘은 사업장에 다녀 왔슴더.

바닥 해발입니다 그리고 내장탕 포장해갖고 가려는데 이런?

금일 휴업?간만에 내장탕 포장해서 2일간 밥말아 먹을 생각은 사라지고.

 

은풍면 주유소 영업을 안합니다 이곳은 평일만 영업을 하오니 외지분들 오실떼 기름 만땅 넣으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비가 오지 않았지만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해서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 였답

 

니다 항상 오전은 허리 찜질치료후 정오쯤에 재활운동 산행을 하므로 수확이 저조할수밖에 없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