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구광터 산행,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7. 22. 00:08

 

영주시 안정 활주로 기분좋게 주행을 합니다.

영주 삼성 서비스 센타에 도착

스마트폰 유심카드 이젠 이상없으나 또 이상이 있을경우 대리점서 유심카드 교체하랍니다.

영주시 시외터니널 이곳으로 이전했네요..

오랫만에 왔슴더..

미니 탈수육 한접 포장주문 그리고 해물짬뽕 주인이 바뀌었냐?맛이 틀립니다 정오전입니다.

어제 깜박잊은것 오늘 오늘길에 삿슴더..

그리고 빵도 그리고 대패삼겹살 군만두등 추가로 사갖고 왔슴더..

구광터 산행시?산도라지 꽃망울이 피였네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은 도야지 입니다.

영지버섯 얼마나 성장을 했냐?알고싶어 왔슴더..

잡버섯들이 많이 보입니다.

상품 영지버섯들이 보입니다 아직은 좀더 크면 수확을 하려고 했는데?..

넝쿨속에서만 보였던 영지버섯이 밖의 작은 풀사이에 엄청 많이 니와서 큰것만 수확 작은것은 냅두고

 

 

 

3/1정도 수확을 했구요 3/2는 남겨 두었구요 10일후 다시와서 수확을 해야 겠슴더..

 

 

이렇듯리 작은 풀사이에 크고 작은것이 너무 많아서 다른곳서 쉽게 보일수가 있어서 할수없이 짜름

 

 

 

양파버섯 직독한 독버섯입니다.

산도라지 또 봅니다 3뿌리 켓습니다.

19일 하산하면서 읻은삼을 채취시 삼씨 갖고 왓는데 중요한 곳에 심습니다.

최소한 30년뒤 보자꾸나 그리고..

구광터의 3구산삼입니다.

삼딸은 더위에 떨어졌네요..

오후 5시ㅏ20분경 풍일식당 냉면 먹으려 가다가 오늘 영업종료라 해서 오래전 대박쳤던 영지버섯

10년전 내외로 선배님게 알려주었는데 밑둥뿌리까지 뽑아가는 바람에 영지버섯 있을지?

작은 바닥 산에서 기본 매년 영지버섯 11kg이상을 했던시절이 있던 구광터..

혹시나 해서 왔것늘 하나도 없습니다.

꽃송이버섯도 작은편이지만 있는 곳이였는데 더위에 죽을맛 입니다.

 

오가피만 잔득 보입니다.

오래전에 강비하신 회원님들은 대부분 아는사실 이곳은 영지버섯 군락지 하지만 올해도 없슴더.

풍기서 산온 빵 일찍 짬뽕 먹었더니 허기짐에 먹고잡니다.고내히 야산을 탓나 보니다.

오늘 수확물입니다 영지버섯은 밑둥을 꼬 짜르기 바랍니다 그래야 상품도 되고 다음해에 또 나옵니다.

 

 

스치로프박스 50g입니다 뺀다음 영지버섯 수확물입니다 8시에 약용버섯방에 글을 올린뒤 2차로 야산

 

구광터 다녀왔는데 더위에 더위를 먹은것 처럼 잠이 솔솔와서 산행기 올리려다 고마 한시간만 자려다?

 

고마3시간 이사을 잠을 자다가 기상 산행기를 올리는 중입니다 역시 잠이 보약입니다 내일이 벌써 주말

 

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다면 내일 회원간의 산행이 있습니다 이런 벌서 자정이 다되여 가는 시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