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백두대간 회원님들과 산행.76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7. 22. 21:26

 

 

자정넘어 미니 탕수육 기본 두끼는 해결하는데 한기도 안되는것은?주인이 바군것 같음 그리고

 

아침일찍 오신 서울적송님 밖의 전등 전기에 박다하신분이라서 모두 고치셧네요 감사합니다...

김밥은 풍기 맘모스 마트서 한줄에 1.200원 입니다

풍기 맛난 식당은 거의 대부분 늦게 영업시작 24시식당으로 갔는데?..

음식이 짜고 멥고 본인 혼자그런가?싶었는데 두분다 생수물에 커피도 마시며 입언저리 완화해소 합니다.

지난해 사고가 나지 않앗음?이지역 산행을 꾸준히 이여질것인데?본인 사고난것을

 

아는넘들이 길목에 먹다마신 소주병등 각종 쓰레가 이때까지도 짐작을 못했는데..

초입에 산더덕이 보입니다.

약 2시간 산행시 이제올라오는 꽃송이버섯을 봅니다.

이런?토시까정 느낌이 좋지 않슴더 오늘 함께하는 회원두분은 특별한 회원이어서

 

2015년9월3일 천종산삼 약80년 추정장소로 가는중인데 이곳에 비박을 한것이 뚜렷

 

하게 보여집니다 누가 했는지?100%짐작이 가는 6명들 곳곳에 갖종 쓰레기들이 많음

오랜만에 백두대간 계곡을 지납니다 이곳서 알탕을 자주했던 시절이 지난해 전까지는 했거늘..

좌축 상품으로 되는 꽃송이버섯을 봅니다 자란님께 양보 합니다 이곳도 많은 꽃송이버섯 자생지인데.

칼을 빌려 드립니다.

능선 3개를 지났습니다 이곳도 낙엽송 아름드리 군락지 입니다 이곳도 꽃송이버섯 군락지인데.

 

 

이제 서서히 올라오는 꽃송이버섯들 담주나 되야 활개를 칠것 같습니다.

 

힘겹게 구광터 도칙을 했슴더 먼저 오행삼이 보입니다 3구산삼이 전혀 안보입니다.

 

 

짐작나는 넘들이 다 펴간듯 합니다 어쩔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옆골로 가서 잎장정리한 삼도 보여드리고 이근처서 샅샅히 수색을 하시라고 했는데.

두분께 1천고지 이상 롤라가면 어느곳에 삼이 있을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저는 힘들어서

구광터 주위 넝쿨속을 수색을 합니다 사고전의 시절이 그립습니다 백두대간을 활개치던 시절.

 

넝쿨속도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속수무책입니다 아푼몸 허리 숙일수도 없고ㅠㅠ

 

 

두분은 어찌되셧는지 궁금하기도 저는 홀로 산행중입니다.

두분과 함께 산행을 하면 걸리적 거릴뿐입니다 본인은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한답니다.

 

 

믈박달나무 입니다 물박달나눔에서도 차가버섯이 자생을 한답니다.

아궁이가 있어서 자세히 보았는데 아주 미세하게 자생이 되는중입니다.

삼통에 넣은 얼음물은 얼음이 있는데 김바으로 끼니 때웁니다.

백두대간은 시원합니다만 잠시라도 쉬고 있으면?모기들이 난리를 칩니다 에프킬라로..

 

 

 

 

그리고 두분 해발900고지 갔다가 빽도를 했답니다 낙엽송 군락지서 꽃송이버섯 수색중입니다.

산더덕 한뿌리 수획을 헸습니다.

 

 

백두대간 계곡에서 시원하게 알탕은 못하고 세수들만 합니다.

모카페서 삼계탕을 올린글 있어서 어제가 중복인줄 알았는데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네요..

간만에 희방사 남원추어탕 알고보니 체인점이 아닌 개인 추처탕 식당이라고 합니다.

초복은 몰라서 건너뛰었는데 중복은 알아서 추어탕으로 몸보신 했슴더 자란님 잘묵었슴더..

 

지난해 사고전에도 그랫지만 사고후에는 비박등 맘놓고 온산야에 각종 쓰레기를 버리는넘들

 

제발 부탁이니 펴가는 것은 내것이 아니라서 괜찮지만 각종 쓰레기만 버리지 말아 주길 바란

 

다 오늘 함께 하신 두분 회원님들 수획은 꽃송이버섯뿐 3구산삼 이상을 보지 못한게 큰 아쉬

 

움으로 남습니다 그냥 야생산삼 산행이나 했음?두분다 채취하는 손맛도 느꼈을턴데 죄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