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바라본 오동나무 몇그룻가 있어 가봅니다.
초입에 산도라지 하나 켑니다.
구멍뚫린 오동나무 없습니다 어제 산행지 원거리 3~5km답사 산행입니다 목청찾아서 삼만리..^*^
덕다리 유기생입니다.
윗쪽은 간벌지역 올라가지 않습니다.
가파른 경사진곳 애마가 옆으로 피해서 내려 갑니다.
두번째 코스 과수원 전기울타리 건너편에 오동나무 들어갈 엄두가 없지만.
없는길 만들어서 들어갑니다.
넝쿨숲 안쪽에 아름드리 오동나무
구멍은 있으나?목청은 없구요.
세번째 코스로 이동을 합니다 산도라지 군락지인데 공개를 해서 거의 없는지역
작은 오동나무가 보이면 가봅니다
역시나?곳곳에 오동나무가 보이지만 몇해전 펴간자리만 있을뿐 입니다.
어린 하수오 싹대가 보입니다.
임도갈이 보입니다 오늘은 임도길에서 끼니 때울참입니다.
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내려가는데 동시에 팔과 손등에 밀벌에게 서너발 쏘임에 분개해서리..
일망탕진 했슴더 짜슥들이 어디에 쏘고 그런다냐?..
주위에 연하삼 대물들이 지천입니다.
넝쿨속의 한골짜기 내려갈까?하다가 좌회합니다.
약2m은사시나무에 활철상황버섯이 모두 상품이지만 딸수가 없슴더 GPS입력만.
비는 오지 않지만 구름은 잔뜩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동을 합니다.
산더덕은 지난 백두대간에서 켄 산더덕이고 산도라지는 이곳에서 켄겁니다 네번째 코스에서 찍음.
윙윙소리에 가봅니다.
하지만 토종벌은 없고 왕개미들만 서식을 합니다.
베냥 숲에서 은페 해놓고 밑으로 내려 갑니다.
간벌지역이라 조심스럽게 이슬비가 내리고 있을뿐 입니다.
이곳서 밑의 오동나무 넝쿨속의 군락지가 보여서 이동을 합니다.
길도 없는 넝쿨속을으로 다섯번째 이동중입니다.
이곳에서도 베냥은 냅두고 갑니다.
아름드리 오동나무 군락지입니다 거의 밑바닥인데..
윙 윙소리는 들리는데 벌은 안보입니다 아마도 맑은날씨에 다시 찾아 와야겠슴더..
오후 7시경 풍일식당에 전화 우유 사달라고 요청에 냉장고에서 꺼내 갑니다 머니는 내일 주기로 하고.
동네 입구언덕길에 들어서마자 폭욱 내립니다 꿀통 하나 만물상서 사왔는데 어제의 말벌들이 점령한
목청과 7월1일 발견한 목청있는곳 고수님 초빙 내일 두곳 목청을 수확하려 합니다 말벌이 점령한곳에
아마도 목청은 있을것이고 다른지역역시 아마도 고수님은 본카페 회원님이십니다 내일 오시기로 해서
한말통을 삿답니다 밀벌에게 쏘인곳 물파스로 칙칙 뿌렸는데 통증은 아직도 폭우가 지속적으로 오기전
에 얼른 산행기를 올려야 번개등에 산행기 올릴수 없음을 예상하고 일찍 올리는 중입니다 어느덧 주말.
어제밤 심마니 판매방 산삼 모두 판매 취소를 했습니다 관리하기가 힘이 붙칩니다 어쩔수 없이 취소를.
'구광터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활운동 답사 산행.83(산삼 동영상) (0) | 2017.08.01 |
|---|---|
| 재활운동 목청과 답사산행.81(여러곳) (0) | 2017.07.29 |
| 재활운동 답사산행.79[갈수록 난감] (0) | 2017.07.27 |
| 재활운동 백두대간 회원님들과 산행.78[우찌 살아야?] (0) | 2017.07.26 |
| 재활운동 임도 답사 산행.77 (0) | 2017.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