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행기 올리고 반나절동안 찜질치료후 나눔으로 나가는 산삼 그냥보내도 더위에 상할수가
있어 늦은 시각에 보내려 합니다.
주차장 앞밭은 2농작으로 로타리를 쳤네요 이젠 로타리란 말도 알고 있으니?촌넘 다되었슴더..
거시기값 마님께 대출 생활비는 보태지 못하고 대출만 받아 입금과 택배를 보냅니다.
늦은 하산을 예상하듯이 죠리풍 두개를 삿는데 곽꽉 눌려도 안들어가 하나는 베냥에 넣고 산행을.
농로막바지에 애마 세워두고 백두대간이 아닌 고산이라 덥습니다 무척.
초입에 낙엽송 그래도 혹시나?..
산도라지 꽃망울이 핀게 댓뿌리 보입니다.
단몇분만에 이만큼 켓습니다..
우축으로 가려다 앞전 목청을 본곳 궁금해서 가는데 가늘다란 나무사이로 이동을 합니다.
영지버섯이 보입니다 예전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라는것이 영지버섯입니다 성장을 다해서 짜릅니다.
은사시나무들 입니다 그리고..
지난달 6월22일 봉ㅆ던 수요가 많았던 목청이 이런 된장?
말벌들이 점령을 했슴더 자연의 섭리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말벌에게 양도를 해야?..
성한몸이였음?진작에 했을턴데 그산님은 자택 새로 짓느라 시간이 없다고 하시고 공사 마무리 하시면
함께 하시자고 했는데 그사이에 말벌들이 점령을 말벌들 그닥 많지는 않은데 밑에 목청꿀이 아무래도
있을건데 성한몸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이사간 토종벌 찾느라 시간을 소비를 했음
어느덧 3시 빵사온것 끼니 때워야 하는데 고산이라 모기들 날파리들 극성에 그냥 참습니다.
지그식 재그식으로 약 1~2km를 왔다가 갔다리 합니다 이사간 토종벌 찾으려..
작은 나무 큰나무 은사시나무들 군락인제 황철상황버섯은 안보입니다.
좌축것이 심지가 큰데 성장하면 제일 클것으로 예상 우축은 모두 성장을 했네요.
황철상황버섯을 봅니다 상품은 안되어도 땁니다 밑둥이 썩어가고 있어서..
하지만 바로위엔 상품들이 자라고 있지만 너무 작습니다.
데궁이가 큰 산도라지만 켑니다.
이것도 성장을 다했네요 심지가 작은메..
바로 위에 임도가 보입니다.
임도밑이 해발이 이정도랍니다 고산입니다.
연하삼은 주위에 많습니다 뿌리효능은 당뇨등 갑산성암에 좋음.
애마 세워둔곳에 와서 끼니 빵으로 때웁니다 그리고.
애마세워둔 바로위에 잔대싹대가 혹시나?대물?..
대물이긴 하지만 작은 바위에 눌리고 한쪽부리가 밖으로 나와 있어서 그닥 크지는 않습니다.
7월1일 목청본것 애마 주행후 도착후 사진찍는데 말벌은 없으나?어둑컴컴해서 잘보이지는 않슴더.
화장실의 전등불빛으로 오늘 수확물 사진을 찍습니다 목청 몇해전에도 봐둔것 말벌에게 도둑맞았는데
올해도 꿀을 구경도 못한채 말벌에게 양도한셈 입니다 백두대간 참나무 몯청은 상관이 없지만 오동나무
목청은 잘못하면 말벌에게 빼앗길수 있는것을 성한몸이였음?진작에 했을턴데 그산님 집짓는 공사 끝나
는 날만 기다리다 닭쫒던개 지붕만 쳐다보는 격입니다 너무 아윕고 안타깝습니다 그냥 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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