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3/2만 제초제로 괜찮냐 싶었는데 다시금 엉망진창이 사고후 암것도 못해 튼일입니다.
초입에 잡버섯만 보입니다.
해발800고지의 능이 버섯 구광터 이직도 능이버섯 냄새조차 안납니다 아무래도 작년멤시롱 나올것인지?.
1천고지 까지 도착을 했으나 능이버섯 냄새만 맡고 왔네요 그 흔한 싸리버섯이 안보입니다.
아주 작은것들만 보입니다 서울서 고종 4촌 누님들과 형님들이 오셔서 싸리버섯을 해서 드릴까?했는데.
다시 올라갑니다 쉬엄 쉬엄 쉬면서요..
단풍취 입니다 맛 또한 맛있고 삼겹살에 쌈싸서 먹음 최곱니다.
복대 안차고 산행할 날이 언제일지 모르겠습니다.
어린것들만 보일뿐 가져갈 사리가 안보입니다.
네번째 코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보이는것은 느타리버섯뿐 입니다.
아무래도 저쪽 능선 너머로 이동을 해야 겠습니다.
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이코스는 소나무등 많아서 혹시나 송이버섯?..
주위에 오행삼 각구삼이 많이 보입니다.
참싸리버섯등 일반 싸리버섯 군락지 하지만 암것도 안보입니다.
목이버섯이 바싹 마른것만 보입니다.
상품인가?가보았지만 덕다리 유기생입니다.
우축산 천고지 이상은 시간상 무리라서 빽도 합니다.
요즘 좀 싸리버섯이라는것들이 자주 보입니다 그래봤자?싸리버섯입니다.
바닥에 영지버섯이라도 있음 수확해서 답사가 아닌 버섯산행이 될턴데?영지버섯조차 안보입니다.
마트서 우유를 농협 주유소에 맡기고 놀려가셔서 우유도 삿고 기름도 넣습니다.
4촌누님들이 순두부 뜨거운것돠 별초때 사용하던 각종반찬들 싸서 주셔서
귀가후 냉장에 있던 곷송이버섯 2kg와 밖에 있던 먹버섯 그리고 차가버섯 우려낸물 갖고 가려다.
고종 4촌 형님들은 밑에마을서 고종4촌 형님의 작은집서 숙박을 하신다기에 5년된 약초주 한병 들고
갔는데 그때 시기에 저녁식사를 한 이십여분들이 하고 계셔서 저도 그자리서 끼여 먹다가 방금전 귀
가 도착을 했습니다 고종 4촌 누님들 수백억대 재벌들 이신데?많이 짜답니다 사고후 처음 뵙ㅇ넜는데
그래도 걱정을 해주시여 고맙긴 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강원도 화천 평창 정선 알고 있는 상인님들과
몇몇 지인들과 통화 알고보니 강원도 능이버섯 대박이 아닌듯 합니다 적어도 대박이라함은 혼자서 기
본 20kg이상을 해야 대박인데 각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이 과대포장 헛소문을 내고 있다는 장보도 알게
되었는데 강원도 상인님 "왈"강원도는 버섯이 나오는 시기가 잛아서 많이 나올수록 가격대가 인상된다
고 합니다만 현실 경제가 안좋아서 버섯들도 판매가 잘안된다고 합니다 춘천에 계시는 잘난감자님 때문
강원도에 진짜 정보를 알기위해 전화 통화를 했던겁니다 성했음 직접 다녀 왔을턴데 아쉽니다.......^*^
'구광터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활운동 짬 답사 산행.118[난감] (0) | 2017.09.11 |
|---|---|
| 재활운동 버섯산행.117 (0) | 2017.09.10 |
| 재활운동 버섯산행.115 (0) | 2017.09.08 |
| 재활운동 버섯산행.114[3곳 이동] (0) | 2017.09.07 |
| 재활운동 버섯산행.113 (0) | 2017.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