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짬 답사 산행.118[난감]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9. 11. 20:41

 

 

오늘 새벽2시경 구름나그네님의 고구마 선물 설탕 기름 소금 넣고 기름에 튀김을 하는시각에 비가 왔고요.

사고후 6개월간 집을 비운사이 천막아래 담등이 무너쟈저 임시방편으로 비닐을 덮어 쒸운곳 장대비가.

애마에 걸친것도 투명헌 비닐로 쒸우고요 비 엄청 옵니다 왠종일 왔음?방콕인데.

순두부 얻은것으로 끼니 때우고 늦은 사업장 산행을 하려 갑니다.

밤새내린 비로 동네 갸울가 물리 엄청 다시금 흐르고 있습니다.

지난9월7일 3곳 산행시 막판으로 간곳서 수확한 구광터로 가봅니다 많이 남겨 놓았으니?

임도 밑은 짙은 안개가 한치 앞을 못볼 정도입니다.

애마 세워둔곳에 흔적이 있어서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 내려 가는데..

그 많은 냄새가 전혀 안나고 심지여 나무 뿌려진게 주말에 왔다간 흔적들이?..

 

곳곳에 나무가지 뿌릿틴 흔적이 많은데 아뿔싸?..

밤버섯은 땃음 가져갈것이지?버려두고 갔고 한자리서 그날 1kg20g을 햇는데

 

이곳을 아는자는 세명이고 세명외 다른사란까지 델꾸 다니면서 해간 흔적들..

 

난감합니다 완전 싹쓸히를 그세명에게 알려준곳 너무 많은데 그들보다 앞질려

 

갈수 없어서 그산님께 카톡으로 얼른 가보시라고 했을정도 그분도 집짓느라...

임도위 바위를 찍은게 큰 실수를 한것 같습니다.

세명중 한명은 어린것조차 해가서 몇멸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망신을 준적이 있는데..

곳곳에 흔적들이 있습니다 난감 본인 잘못임을..

온사방 수색을 했으나 어린것 조차 안보입니다.

오늘도 이사진을 찍는데 그날 이사진을 보고 온게 틀림이 없는것은 밑에 분들께 얘기했더니?그들 맞다고.

위에도 어렴풋시 냄새만 맡고 그날 갔는데 이젠 냄새조차 안납니다.

 

밤새 비가 와서 그런가?목이버섯이 새롭게 나옵니다.

비는 그쳐서 산행을 했지만 먹구름은 있었지만 다시 태양이 뜨고 있습니다.

싸리버섯도 새로히 나오고 있습니다.

태양이 뜨고 있는데 오후 6시전에 폴더로 카드 회사 문자메세지 카드 체납으로 일시중지?

은행직원과 한참 상담후 입금후 아침 전화를 하면 재개 된다고 해서 하지만 내일 아침에 입금 하기로.

 

알려주지 않은 구광터 여러곳이 임도길 막다른곳 까지 있는데 한참을 주행을 하다가 아무래도 카드

 

일시 중지는 용납이 안되어서 7시가 거의 다된시각에 하산후 계좌번호 딸아이에게 보내고 입금을 부

 

탁해서 입금 했는데 다시 카드 회사에 상담전화를 하는데 이런?된장?카드일시중지가 아니라 입출금

 

알람 일시 중지랍니다 여러개 통장중에 카드입금 잔고가 잔혀 없었음?ㅠㅠ문지 메세지 자세히 보니?

 

맞네요 이래 저래?오늘 된장입니다 짬산행시 남겨 놓은것 큰 성장을 했을터 수확을 하려 갔거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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