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짬 약용버섯 산행.144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0. 11. 19:57

추석날 갖고온 마님이 싸주신 추석전들 아끼려다 상할것 같아 자주 먹습니다.

이곳은 정오까지 비가 와서 여동생 내외에게 판매방에 올리지 않은 산삼을 준비중입니다.

신문지 동봉 해서 흩어지지 않게 그리고 얼음도 넣고요 비가 그침에 택배를 보내려고 합니다.

수질검사 오래동안 합니다 진작에 할것이면 가믐때 했음?농사짓는 분들 한결 좋았을턴데.

앞전 부사사과 선물 받은것 하나만 꺼내 먹고 자녀들이 사과 어쩍고 해서 서울 자택으로 보냅니다.

풍기로 가는 길목 모래재 갑자기 또 비가 옵니다.

밤식빵 주문한것 구입하려고 갑니다.

선진유통 상사 사장님과 대화온간뒤 박카스 한병 얻어먹고 갑니다.

밤식빵만 사려다 충동구매?계란이 왔어요와 썰은 김치도 구매 합니다.

마당에 작년 8월에 탄생한 암넘견 어미견과 함게 있는데 아무래도 이넘 분양을 해야 할듯?싸게 판매?..

 

암넘 두머리 하나는 어미견인데 어미견이 걸핏하면 잡아 먹을듯이 으르릉 거립니다 숫넘이 있어야 했음

비그침에 버섯 답사 산행인데 졸지에 약용버섯 산행으로 변경이 되는 사태가?...^*^

송이버섯도 나올만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앞전 영지버섯을 보려고 갑니다.

초입에 소나무 싸리버섯이 보입니다.

얼마 못가서 은사시 황철상황버섯을 봅니다.

이게 왠떡?아니 왠 상황버섯이나?말입니다...^*^

 

 

 

망치도 없고 주위에 작은돌 조차 없지만 빙노뒤라서 손으로 내리쳐도 됩니다.

상품가치만 수확하고 나머지는 훗날을 위해 냅둡니다.

 

 

 

오랜만에 황철상황버섯을 수확을 합니다.

 

그리고 앞전의 영지버섯을 수확한곳으로 가면서도 다른곳에 또 있을까?수색을 합니다.

 

다시 찾은 영지버섯 사업장 하지만 일주일전에 왔어야 완전 상품이 뒤면이 퇴색이 되어가고,

어린것은 냅두고 큰것만 수확을 합니다.

 

집에 도착후 물에 세척후 물을 빼내는 중입니다.

물을 완전 빼내면 전자렌지에 약4~5분간 건조를 합니다 한 회원님의 도움으로 전자렌지에 건조를.

허기진배 밤식빵으로 일단 해결을 합니다 그리고 앞전 송이버섯을 딴 코스로 가는데.

이때 빽도 하여 하산을 했어야 했는데 더 전진을 하다가 웃지 못할 헤프닝이?ㅠㅠ

삼색도장버섯이 보입니다 독버섯입니다.

 

아름드리 참나무 목청도 수색을 합니다.

이곳서 웃지못할 헤프닝이?멧돼지 어린것 4마리 본뒤 가는데 황소만한 멧돼지 두마리 발견하고

 

등골이 서늘함에 구름과자 서너개 불을 피워서 쫓을 생각인데 도망가지 않은 무리들 어쩔수 없이

 

폴더로 스마트폰으로 전화질 일곱번을 그리고 저역시 음악이 나오는 컬렁러링에 맞추어 노래 큰

 

소리로 불려댓습니다 성한 몸이였음?괭이 들고 쫓아 갈을턴데 덕분에 컴컴한 밤에 하산이 되었음

폴더로 스마트폰으로 연락을 취하는 중입니다.

송이버섯을 예전에 딴 코스에 도착을 후레쉬 큰 다음에.

부재중 전화 7번입니다.....^*^

앞전 서울서 휴대용 후레쉬 전등 2개를 구입한게 유용하게 쓰여 집니다.

불빛을 반사하면서 하산을 하니?영지버섯이 잘도 보입니다.

 

 

산소주위엔 갓버섯이 새로히 나오는 상태이구요..

 

애마에 도착을 한뒤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애마로 주행 40여분만에 자택에 도착을 했습니다

 

성한 몸이 아니라서 이젠 큰 멧돼지도 무서워 하는 입장 괜시리 서렵습니다 여동생에겐 산삼작

 

은것 복용케하고 작은 매제에겐 7월19일 삼딸익은것 복용하라고 팔은 안으로 굽냐 봅니다만?동

 

생이 좋은산삼을 본인이 복용할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신신당부를 했는데 송이버섯 능이버섯 이번

 

주만 답사등 하고 후에는 변경을 할참이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게 인지상정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