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협서 원풀러스+삿는데 구워서 먹는데 싱겁지도 않고 두봉지중 한봉지는 냉장에 한봉을
모두 해결을 하는 이면이 되었습니다 본인 입맛에 또?딱인것이 발견 되었습니다 안주감 최고임
오늘은 경사진곳이 많은지역으로 산행이기때문에 새장화를 신고 갑니다.
거주지 지역은 벼 베기가 없습니다 아직도 오늘은 항상 산행시간 보다 3시간 일찍 출발을.
초입에 수저초가 보입니다.
어린 칠점사를 봅니다 큰것을 봐야?좋은것 볼것인데 고작 새끼라서...
추석 전후에 다녀간 흔적이 보입니다 아마도 추석때 고향 찾은 분들일겁니다.
지난번 활짝피였지만 첫송이버섯을 본곳입니다 또?활짝핀 버섯조차 없습니다.
주위 수색을 해봅니다만 없습니다 이곳은 해발 850고지 정도.
추석전후에도 나오긴 했냐?봅니다 송이버섯 딴 흔적이 간혹 보읿니다.
솔버섯이 보일뿐 입니다.
이런?된장입니다 국버섯(일명 굽더덕버섯)타들어가는것을 봅니다.
진짜?너무해 너무해?어느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앞전 본인이 해간 먹버섯(까치버섯)남겨진것 입니다.
점심 해결하라는 알람입니다만 수확이 없어서 지나칩니다.
곰취도 보입니다.
1천고지 송이버섯 구광터를 가려면 능선이 아닌곳은 이런곳도 헤쳐 나가야 합니다.
바닥부터 수색을 합니다 냄새는 없으나 제발 보여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경사진곳 나무를 붙잡아 힘겹게 올라가는 중입니다.
먹버섯은 눈에 많이뛰입니다.
새장화 미끄럽지 않게 이런 경사진곳이 많아서리..
어느덧 수색을 하면서 올라오다 보니?백두대간 종주길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시각까지 끼니 해결을 못했습니다.
종주길 등산로 주위는 단풍잎이 물들고.
날씨 오늘 엄청 덥습니다 더우니?날파리 모기 별넘들이 모여들어 에프킬라로.
밤이 많이 들어간 밤식빵입니다 그리고 앞전에 봐둔곳으로 이동
오늘은 망사등 김치 비닐등 장비 약간 그러나?줌으로 당긴 사진인데 앞전볼때보다 10배는 더 많아진듯.
단 한명이 도음을 줘야 석청을 수확을 할턴데 처음볼때 보다 토종벌 수요가 시야로 볼때 열배는 더 많아
진것 같습니다 여러명이 하면 분배가 적고 제자나 그산님의 도움이 없을경우 초겨울 애벌레들이 꿀먹어
가면서 생존해갈때 수확시 꿀은 적어지는것은 자명한것 아그들 방울 불어대는 방울처럼 엄청 많은 토종벌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고 가까이서 찍지 못한개 아쉬움이 너무 많아서 줌으로 당긴것 밖에는 안됩니다 ㅠㅠ
상품이 보입니다 수확을 합니다 당숙모님 드리면 좋아 하실것 같습니다.
우축 조금은 남겨 두고 갑니다 밑엔 벌레들이?..
산더덕도 한뿌리 켑니다..
하산길 산삼구광터 해발900고지 정도 잎장 정리 햇던것 잠시 봅니다.
아직도 산삼잎은 피룻파룻 합니다.
오늘은 일찍 하산을 하고자 매번 하던 허리 찜질 치료 간단히 하고 3시간 앞당기여 산행을 했는데
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수확이 별로라서 그런가?후레쉬 전등 불빛을 오늘도 비추고 하산을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얼마나 더운지 서울가서 따스한 물로 샤워를 했는데 이곳서 못했고?
하지만 하산후 곧 냉수마찰로 뜨거운 몸뚱아리 삭혔습니다 오늘은 완전 여름날씨 였습니다 버섯나
오기 안성맞춤의 기온입니다 그러나 안보이는 버섯들 입니다 내일도 또 수색을 하려 갑니다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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