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인해 방콕하다 풍기?
어제밤도 사지에 아렉스 큰파스붙이고 일찍기상 가랑비오고 있어 가랑비도 본인은 집선 주행하지 않는원칙에 낮잠자다 안되겠다 싶어서 우비입고 풍기로 능이상인 문자온건 파는가격대라고 미침 이때까지 팔지않고 우체국은행서 수리비
출금하고 성신도착 친구분이 1kg700g구입후 애마수리 부품이 이거라고 하시고 남은건 안팔고 새로운 상인뚫은후 늦은 점심은 몽땅서 포장도 하고 이틀간 동행산행 선배님 능이백숙 믹고싶다 해서 남은것500g을 나눔을 내일은 필히 애마수리를
'국내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시간 30분만 폭설과 (수면에 담와서 방콕을) (0) | 2025.12.05 |
|---|---|
| 가랑비에 요즘 방콕과 큰 베냥 구입이유 (0) | 2025.10.13 |
| (경북지역) 산행계획 비옴에 포기와 고마운 친구 (0) | 2025.09.25 |
| 상경과 낙향 1박2일 (5) | 2025.07.31 |
| 제일 많은비로 방콕 (2025년들어) (0) | 2025.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