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빠진날 머꼬?왠종일 비로 방콕 어제 산행시 수확좋고 짧은시간대에 일찍하산은 시장서 나물반찬과 찰밥구입차 갔으나 없어서 직접 만들고 보름달 먹는나물은 오늘 구입?비로 인해 온종일 방콕 우비입고 주행생각도 하지만 강풍은 태풍과 같은 바람에 엄두나지 않고 그간 밀린 부족한잠을 실컷 잣어요 부모님 생존시는 항상 저를 태어나게 만들어 주셔서?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곤 했는데 아쉽게도 아래집 계단만 이동 거의 움직임 없이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역시 이럴땐 차량 면허가 있어야 20대초반 사고후 면허취득 안한것이 오늘같은날 꼼짝마?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