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시 상황버섯 산행(등산화 버려야?)
어젠 비로인해 이리저리 이동주행만 하다가 읍에서 두부등 생고기 사다가 김치찌게 독거노인후 제일 맛나게 새벽까지 강풍비가 와서 새벽2시경 취침 살얼음이 얼었고 풍기가는 길목도로 빙판길여서 한티골로 이동 이틀전 산행지 옆골 산행지는 경사가 심한곳이라 이동중 겁질려서 등산화 밑창등 위로 손상에 다른
곳 산행못하고 풍기로 동신신발옆 다이소서 본드+순간접착제 구입 주유소 기름넣고 이곳도 인상이?모래재도로 빙판길 녹고 집도착4시10분경 등산화 본드 접착제 불가?에궁된장 수확물 좋고 2022년대물산더덕 찾아 수정판매 하도배고파서 일찍 먹고요 내일도 옆산산행을 할계획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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