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까지 된장 제길?짬 시간반 좋은수확 산행
어제 성신서 못온건?모래재 눈길때문인둣에 지난해 6월3일 백두대간서 빵구나서 부른곳 혹시나 전화 아침에 온다고 3일째 금주중 일찍취침 기상후 마당 눈쓸고 염화칼슘도 뿌리고 연락도 없고 삼각김밥 풀줄몰라 전자렌즈에 데피고
1시간후에도 연락없어 허기져 삼각김밥 또?2시넘어 송어횟집
근처라고?된장 레비없다고?지팡이 없이 도로가서 함께 차량타고 척보더니?금방 부품교체후 작동 현금없어 은풍서 출금하고 3시에 늦은
짬 상황산행지로 음지라 눈이 쌓였고
나눔버섯이라도 할까?상품이 있을줄은 시간반 망치와 끌로 땀흘려 가면서 수확을 했어요 은푸면서 현금나갔다고 하니?커피와 도너츠 얻었으니?반땅했다고?내일 산행후 금요일 상경 담날 낙향 보험인하로 또 마눌이 도와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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