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대간 산행
어제저녁도. 냉동능이 포장 삼계탕 끄집어 내는데 2년전 회원이 임풀란트 초기에 사다준 전복죽 작은건 2개 먹었는데 아끼다가 벌써 2년 냉장고 청소로 버리기도 아깝고 지난해 1월27일 폭설에 버스도 안오고 그럴때쯤 어동의 선배님 아들부부가 터미널까지 태워준것이 기억나서 연휴기간 있을것 같아 상품 상황주려고 갔으나 아무도 안계시고 히산시도 안계셔 담에 갖다주기로 8시경 회원
함께 동행하고자 해서 죽령역서 마나 초입 참당귀 뜯고 하산시도 더많이 산더덕도 했다고 천마도 없고 목청수색 벌이 움직이는 벌조차 없고 함박꽃과 느타리버섯만 수확 하산후 냉동능이 백수삼계탕 찾는것 없어 더비싼걸로 내일 읍엔 있을지?오늘밤을 참아야?금주도 금연도 31일째 담배 5개피 있어요 현재 에구머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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