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 2

오늘 거주지에 낙향 했습니다.

2박3일 상경과 낙향 본디 상경이유는 DB보험 이체변경 모바일로 싸인을 할줄몰라서 상경이유였고 우체국 보험 해약전 지난해 초에 들었던 보험이 1년에 한번씩 보험료 인하된다고 해서 다음달 1월16일에도 상경 폰으로 모바일 싸인할줄 몰라서 또 담달상경 일요일 볼일보고 어제 낙향 계획은 일요일 산행시 허리삐꿋이 상경시에도 더 아파서 하루 더있다가 낙향을 아무곳서 흡연을 해도 되는곳도 그리웠고요 오늘 정체로 늦게 도착 내일도 발품안되더라도?창고에 쌓아둬야 할판임다음인터넷 지난점검으로 카페입장시 계속 로그인에 된장입니다

자 유 2025.12.16

12월15일 아침에 올린글 방금 낙향후 복사를.

1박2일째 현재 서울에 허리삐꿋에 토요일 산행중 고질병 허리삐꿋은 밤새 고생하고 폭설예보는 역시 구라청 모래재 빙판소식에 빙돌아서 가다 본인맛집서 식사?해결 안했음 일찍 갔을터 터미널 다와서 정체 집근처 도착시 마눌 먹을찬거리 없다고 단골식당서 해결후 보험 관계로 상경 해결후 기상후 가려는데 허리삐꿋 재발에 다시 집으로 쉬다가 먹을거리 찾다 착한가격의 식당찾아 포장도 계속찜질 내일은 낙향 보험 관계로 내년1월16일에도 상경이 있고요 낙향시 거주지 읍네서 치료받아야 겠어요 겨울철은 버거운둣 올겨울은 최악의 동장군이 될것 같아요 발품이 아니되여

자 유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