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상경과 낙향 본디 상경이유는 DB보험 이체변경 모바일로 싸인을 할줄몰라서 상경이유였고 우체국 보험 해약전 지난해 초에 들었던 보험이 1년에 한번씩 보험료 인하된다고 해서 다음달 1월16일에도 상경 폰으로 모바일 싸인할줄 몰라서 또 담달상경 일요일 볼일보고 어제 낙향 계획은 일요일 산행시 허리삐꿋이 상경시에도 더 아파서 하루 더있다가 낙향을 아무곳서 흡연을 해도 되는곳도 그리웠고요 오늘 정체로 늦게 도착 내일도 발품안되더라도?창고에 쌓아둬야 할판임다음인터넷 지난점검으로 카페입장시 계속 로그인에 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