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 졸지에 산도라지산행 일찍기상후 7월28일 산삼 마감없이 판매수정 하고 나이들어 면역력 약해져 은풍보건소 주사나 처방약 구입차?갔으나 가는날이 장날에 에궁 어제가러던곳은 더워서 못가고 다른곳 두곳산행을 올초 태풍에 사사나무들 많이 뿌려짐 쉬기도 자주 쉬다가 산도라지가 보여서 땀 뻘뻘 흘리면서 즐거운 맘으로. 수확을 목청수색은 농로길 지나 두곳 수색을 했으나 벌을 못보고 오늘 참외는 모두 먹어치우고 하산시 오늘 아들 귀빠진날여서 케익값을 보내고 보호수서 한참 쉬다가 귀가 효자면도 올들어 최고기온34도 샤워하고 자막글 끝내고 다시금 샤워 수확물찍고요 서울은37도?대단 그래도 목청수색은 계속 지인들께 먼저후 싸이트에ㆍ현재5시28분 입니다 (현재시각 6시32분 편집수정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