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인가?이른 오전6시경 애마타고 주행하기엔?곳물 눈물이 날정도로 춥슴더..
풍일식당서 아침식사 조찬하고..
예천에서 김밥을 사고 떠납니다...하지만 풍기서 오신 지킴이님께서 25시마트서 사오신 김밥을 대신합니다.
원정산행에서 초입에 와송을 봅니다..
뒤이여?지치싹대도 보입니다..
실한 지치입니다 혈액암등 혈액순환에 좋슴더..
어린 하수오 싹대가 보입니다...
세분과 떨진 상태로 갔으나?세분은 와송 대물을 수확을 하셧답니다..에궁 내 사업장에서 세분 대박이 난둣.
저 멀리 산쪽에 세분은 있는둣 합니다...
자주 보이는 와송(바위솔)향암제입니다.
산장 쥔장들이 파헤친 소나무 송이버섯 군락지 멧돼지가 산장 쥔장이랍니다..
정오전에 허기지시다면서?식사를제의 세분을 만났슴더..
똘이님 엄청 큰 대물 와송을 이런것 여러개 수거 하셧습니다 에궁 내는 이런것 어젠 하뉴?..
곧이어?저도 지치 삭대가 여러개인 군락지 작은곳을 발견 했슴더...
아싸?~~~신납니다 여러싹대가 있는 지치들을 봅니다..
한순간에 여러뿌리 지치를 수거 했슴더 모두다 대물니데 모두 뿌러집니다..
저도 와송 대물급 하려고 했으나?끝내 못하고 이것밖에 못합니다 하지만 이후 더 했슴더..
지치싹대 10여개?그러나?....
완전 대물인데 반은 썩었슴더 에궁 아까워라...
곳곳에 흔적들이 많은데?대물급 와송한것을 냅두고 이런것 수확뒤 버리고 갔슴더..
하산을 했는데 저만 낙오 되였냐 싶었는데?세분 모두 저의 곁으로 끝내는 오셧습니다 나참...?
고소도로 옆으로 지나갑니다 차량이 있는곳은 엄청 멀답니다...
지하통로 고속도로 통로로 지납니다..
고생길이 험남 했슴더 차량이 있는곳 약20여km정도 됩니다..
세분은 왕밤을 엄청 많이 했슴더 그리고 수확물 역시 저보다는 2`3배는 더 한것 같슴더..
지킴이님 수확물 왕밤 준디고 하시고선?잊어 버리시곤 가셧습니다ㅠㅠ
똘이님은 하수오 대물 케시다가 밑둥이 손상된것 엄청 좋은것 수확을 했다고 합니다..
산행후 뒤풀이는 안동 풍산면의 황소곶간에서 합니다..
손님들 엄청 많슴더 항상 이렇답니다 약30분 소요된둣?음식 니옵니다..
너무 맛이 있어 양념이된 불고기 3인분 사갖고 갑니다 일주일간 심란했던 일이 있었는데
내일부터는 그럴일이 없을겁니다 왜냐하면?저는 오늘 백기를 (항복)을 했답니다 근심과?
걱정등 오늘 이시각이후로 깨꿋히 잊어 갑니다 네일은 운지버섯 선입금 주문으로 백두개간
산행을 하고 화요일은 치아 새로 갈아 끼우는데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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