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지역 일확천금 답사산행 암것도 판매도 안되는 싯점에서 100년이상 산삼 채심시?싸이트 올리면 부자들 살테지 생각에 2017년 회원에 공개지역 옆 벌목지 그동안 남긴산삼들 많앗고 벌목지 벌초한걸 본뒤 익은삼딸 찾아서 100녠이상된 산삼 찾으려 갔으나 폭염에 두시간정도밖에 더 수색시 더위에 죽을수도 있어 벌목안한곳 이른봎 오행삼등 많은삼들 봐두기만 하고 남겻는데 남긴삼이라도?채취생각 하지만 싹쓸히 하나도 안보이고 암것도 못보교 빽도 하려다 그것마져 하산시 애마까지 가는데 땡볕에 죽을맛 쉼터서 휴식후 귀가후 얼른 지하수 샤워?하지만 땡별이 있어 일망탕진 폭염에 내일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