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백두대간 약초산행.38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6. 6. 3. 23:30

 

 

새벽5시경 허벅지에 쥐가 나서 약15분간 고통에 기상후 곧 산행을 하는데 2015년도에 한의원 후배 원장과

 

법사님의 따금한 충고가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장단지등 허벅지에 쥐가 나는 경우는 중풍의 시발점이라고

 

충고를 했지만 마다 했는데 오늘부터라도 술과 구름과자를 3/1로 줄어야 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애마 고장으

 

로 수선을 피웠던 백두대간 임도로 갑니다 끈기로 무장하고 갑니다 1천고지 이상은 그런대로 비가 왔으니....

 

간벌지역을 벗어나기 위해 계속 주행을 합니다..사진사이글 넣기 아직 수동이지만 약간의 법을 알고.

이곳이 어제 애마 고장났던 장소랍니다 1천원 부족한 30만원의 수리비를 썻다고 오르막길.

1단이 아닌 2단으로도 주행을 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천마구광터에 함?올라갑니다..하나도 안보입니다..

두번째 천마 구광터에도 암것도 안보입니다..

포기하고 잔대를 케기 위해 청상으로 향합니다..

잔대싹대가 보입니다..일단 하나 켑니다..

백두대간에서는 산삼을 채취한곳에는 씨앗을 심지 않고 뿌리약초에만 심을 겁니다..

 

 

올라갈수록 풀들이 보여서 다행입니다 애마 세워둔곳 해발은 740입니다..

산더덕이 즐기차게 보입니다 주문 받지 않아서 사지만 찍슴더...

 

오로지 잔대만 켑니다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시원합니다..

고산의 어수리 나물이 보입니다..주위에 펴간자리가 많슴더 이곳은 구광터가 아닙니다..

곰취도 보입니다 쌈장에 먹을만큼만 땁니다..

 

정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평일이라 백두대간종주하시는 분들의 목소리가 안들립니다..

정상으로 가기전 우축의 산세가 좋아서 이동을 합니다..

 

 

허기진배 채우려고 백두대간 종주 등산로에 자리 잡았슴더....

해발1064 낮은 정상에서 곰취쌈장에 허기진배 채웁니다..

반대편방향은 잡초가 적슴더 단양군이라서 기온차가 비교가 안됩니다..8%차이..

거주지 방향은 정상인데도 무성합니다..7월~8월에 오면 익은 삼딸을 볼수도 있을겁니다..

그래도 혹시나?생각에 고비사이 속을 주시합니다..

고비시이속 근처에서 4구산삼 2채를 발견 했습니다..

CPS꺼다가 다시 해발을 보기위해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채취하기 시작합니다 다가오는 모친 생신때 선물로 현금을 좋아 하시는데 어쩌나..

 

 

별로 기쁘지는 않습니다 잔대보다도 산삼이 먼저 보이기 어제아침 오늘아침 사철탕을 먹어서

저는 사철탕을 먹은뒤에는 항상 심을 보곤 했답니다 몇일전 선물받은 사철탕 어제부터..

그래도 구광터가 아닌곳이라서 주위를 샅샅히 뒤져 봅니다..

그새에?다시금 백두대간 종주길 등산로에 도착을...그리고 아래로 가는데?..

각구삼이 보이고 그주위에는 짐승들이 파헤친 작은 구덩이가 많은데?..

 

3구삼 잎장이 떨어졌는데?알고보니 짐승들의 짓입니다..

 

 

 

산삼 뿌리가 거의 밖으로 나와있는 상태 아마도 짐승들이 흔적인듯 합니다.

무극 낭독 야생화 이쁘지만 독초랍니다..

 

 

선입금 받은 잔대수확 왠종일 요것밖에 못했슴더ㅠㅠ

 

 

애마 있는 임도까지는 거리가 멀고 얼른 밧데리 교환을 합니다.

 

다가오는 모친생신과 마님의 생신때 현금을 받고자 하는 맘일턴데 뿌리약초 현금화 되는 천마 잔대등

 

산도라지가 소백산 근처에는 가뭄으로 인해서 거의 안보이는 상태입니다 강원도등 아래지역은? 비가

 

많이 와서 제가 찾는 뿌리약초가 많다는데 그기로 갈수도 없는일이라 안타갑네요 내일은 오후4시경에

 

컴3대 모두 포멧에 들어깁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마도 휴식을 취할성 싶습니다 또한 베스트 회운때문에

 

자정넘어서 수면을 취할듯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녁전입니다 자정쯤에나 저녁거리 해결될것 같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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