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백두대간 약초산행.48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6. 6. 14. 23:18

 

오늘은 어제의 반대임도길로 갑니다 이쪽은 거의 간벌된지 오래라서..

비는 오지 않으나 안개가 자욱 합니다..

어제보다 낮은 해발서 산행 시작입니다..

안개가 자욱 합니다 으스스 춥네요 방수복 추리닝을 입고 산행을..

 

 

오전내내 잔대가 안보입니다ㅠㅠ 무엇이 문제인가?..

오늘도 삼씨앗을 케는곳 마다 심습니다..

 

 

유령침이라고도 합니다 독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어쩌다가 보일뿐 입니다 생각에 잠깁니다..취급하지 않았던 잔대라?..

 

 

결국은 깨달았습니다 잔대도 방향을 타는것을...능선을 넘어 임도로 주행을 하려고 합니다..

 

 

역시?깨달음에 잔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만19년 하고 20년이 시작되는 시기에 깨달았습니다..

 

이시각까지 점심전입니다 막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이동은 잠시 미룹니다..

 

 

잔대 괭이질 많이 하다보니?덥습니다 방수복 벗습니다..

 

 

 

연하삼(진삼)도 보입니다 큰것만 합니다..

연하삼은 당뇨등 갑산성암에 좋음.

 

 

 

 

잔대뇌두 길이 자그마치?20cm삼이 이정도면?...^*^

 

늦은 끼니 때웁니다...그리고 다른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간벌이 안되도?방향 가능성?..

다른곳 이동 간벌하지 않은 지역의 백두대간 임도길밑으로 갑니다..

 

이동후 곧 산더덕이 보입니다..

향이 기가막힙니다 기침 감기 페렴등이 좋음 삼씨앗을 심고서.

 

그리고 잔대가 보입니다 역시?방향을 탑니다..간벌 한지역이 더 많겠지만 산행엔 도움을 줍니다.

 

 

풀들이 무성한곳입니다 느낌이 쎄합니다..

 

역시 펴간자리가 많이 보입니다 저는 임도위만 산삼 구광터가 있을뿐인데 익을무렵 와봐야 겠슴더..

어수리 나물도 보입니다..

 임도 아래족에 펴간자리가이리 많다니?..

 

너무 많이 내려 왔습니다..올라가야 합니다..

향이 좋은 산더덕 입니다..

 

묵은밭도 보이고 반대편 방향으로 갑니다 임도까지 갈때까지 수확을..

 

산삼은 보지 못해도 4촌격인 오가피라도 봐야 겠습니다..

 

이곳에서 오미자 군락지를 발견 했습니다 산행기에는 사진 별로 없답니다 익어갑니다.

너무 많이 온듯 합니다..

이곳까지 오미자 군락지 입니다..

 

애마가 있는곳은 더위로 다시 산속으로 들어 갑니다..

 

 

백두대간에서 산도라지는 귀하신 몸입니다 산도라지입니다.

 

 

잔대도 방향을 타는것을 알기전엔 서너뿌리 했는데 알고난뒤의 수확입니다..

5촌 조카 등심 안심 각각10kg갖고 오라고 했는데?...무게만?..

 

밑엔 모두 얼음덩어리들 달랑?5kg이나?그것도 등심만 경기탓으로 여기마 작은 할매 생신선물

 

이라고 얘기 하면 될끼고 반은 제가 묵고요 아직도 저녁전입니다 아마도 자정쯤에나 저녁끼니

 

때울것 같습니다 오늘 산행중에 많은 깨달음이 있는 하루 였습니다 수확도 좋습니다 내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