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 죽지 않을려고 밥통에 밥을 1년여만에 해먹슴더 허리 아포요....^*^
어제 꽃송이버섯과 삼겹살 짠맛에 반찬으로 그리고 냉 불랙커피로
그산님께 견사료 부탁에 사료통속에 3만원과 한결님 책 빌려달라 해서 함께 산행지로 출발
임도길에 애마 세워두고 오늘은 수확보다는 재활운동등 답사만 하려 합니다.
산야 반대편은 영지버섯 군락지 였으나 수십년전 군인들 훈련으로 각종버섯과 약초 종자도 없어지고.
하지만 건너편 가기전의 은사시나무 군락지 이곳도 약간은 있었으나 그때이후 찾을수가 없었고.
그래도 황철상황버섯은 주문이 들어와 있어서 수색을 해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덥지는 않습니다 그냥 천천히 산행을 해서 그런가?..
작은것들도 완전 싹쓸히?군인들도 인터넷으로 보고 들은것이 많아서 약3개월간 이곳서 훈련을 해서
오동나무가 몇그룻 보여서 트라우마를 생각해서 ?뿌립니다.
암것도 없고해서 능선 넘어 가봅니다..
능선너머는 그나마 소나무들이 그닥 많지 않습니다.
산벗나무 벗상황버섯을 봅니다 작습니다.
연하삼 싹대도 보입니다.
산도라지 싹대도 보여서 산도라지는 켄답니다.
실합니다만 및등이 짤려나가고 뿌리효능은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음.
새로나온듯한 영지버섯 작아서 냅둡니다 약4년정도 더 있어야 상품이?..
작은 은사시나무들 함 가봅니다.
노버섯만 보입니다.
백만송이버섯도 많습니다 요리 해먹음?맛 기가 막히답니다..
밑 주위는 포기합니다 능선길로 갑니다.
많은 영지버섯을 봅니다만?상품이 안되여서 냅둡니다..
자주 보입니다 그리 찾아도 안보이더니?능선에 있을줄은?하지만 갖고갈 버섯은 없습니다.
4~5년뒤에 보자꾸나 어린것 가져가서 무엇하겠누?냅두고 갑니다.
오늘은 일찍 하산해서 마트에 우유 예약한것이나 구매하려 갈까 했는데?..
철탑주위에 오동나무가 많이 보입니다 철탑너머는 하수오 오래전 사업장인데.
역시나 많이 있습니다 수색을 해봅니다.
에프킬라는 꼭 지참을 한답니다.
주위에 오가피가 지천입니다 그리고 오동나무 구멍난곳을 수색도.
저기 반대편은 오래전 하숭 군락지 사업장 하지만 오래전 공개후 아마도 없어졌을것 예상을.
하지만 하수오 싹대가 보여서 일단 괭이질 해봅니다.
약간은 작은 돌이 있지만 토질이 좋아 케기 쉽습니다.
켄자리 묻어두고 약 50cm어제 첫사진에 하수오 찍은곳에 또?옮겨 놓았슴더 하산후에.
그리고 다시 수색을 합니다.
어라?위에 콘크리트 농로길이?위에까지 무슨길인지 알아 봐야 겠습니다.
애마는 저 멀리 좌축에 있는데 임도가 있는줄 몰랐슴더..
끝까지 가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산주가 길에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내려가면서도 주위 살핍니다.
하산후 은풍면 소재지 농협마트는 오후 6시전에 영업 종료라 이곳 마트서 우유등을 구매해도
농협마트 가격 2천6백원인데 옆의 마트는 3천원 쥔장님 오실때 까지 한시간정도 기다리다?우
유 4개 구입을 했슴더 우유만 아니면 한시간정도 더 일찍 귀가 했턴데 식용버섯 나오기전까지
는 그냥 수색만 하는 답사 산행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성하지 않는 모습에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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