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답사 산행.90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8. 11. 20:36

 

이틀전 하수오 켄뒤 칼을 두고온것 같아 가보니?그대로 꼽혀 있네요..

 

하수오 뇌두 약간 남겨 놓은상태에서 묻어두고 왔는데 씨방이 가을 되면 익겠지요.

이틀전 하수오 판매 구입한 고객님 내일부터 휴가라서 오늘밤 멀리 가시는데 16일 보내달라고 합니다.

오늘도 하수오 산행입니다 어쩌다가 보인것은 아닐테지요..

야산이라 덥습니다 하지만 이틀간 비가 와서 오잔엔 그닥 덥지는 않았슴더..

야산 농로길 애마위로 산행중입니다.

지그식 재그식으로 샅샅히 수색 중인데 전혀 안보입니다.

흔한 영지버섯도 안보입니다.

산도라지 3개가 보입니다 싹대가 커서 케봅니다.

모두 실합니다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슴더..

하지만 곳곳에 나무 뿌린자리 흔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이들 많이 다녀 간듯 합니다.

거참?이렇게 안보이다니..

2015년도에 독버섯 이름도 올리고 찍은것이 있는데 현재 생각이 나지않은 독버것입니다.

노랑망태버섯도 보입니다 사진이 희미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렌즈에 이슬이?..

고비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영지버섯인줄 알고 부리낳게 갔는데?..

아카시아 재목버섯입니다 땡잡았다 생각했거늘?...^*^

무척 많습니다만 저는 취급하지 않는 버섯입니다.

 

지그식 재그식으로 가다보니 약간의 정상쪽은 간벌이 되여 있습니다.

산도라지 싹대를 봅니다만 주위 케간자리가 엄청 많습니다.

거의 장생에 가까운 산도라지 입니다.

펴간자리들 입니다.이러니 그 흔한 영지버섯도 안보이고 하수오도 안보이지...

 

야산 정상입니다 해발 400고지 입니다.

 

햇빛쨍쨍한데?갑자기 폭우가 오다가(소나기 였습니다)그칩니다

 

 

야생 산더덕 줄기가 커서 일단 켑니다 케다가 만나는 분께 드립니다

 

앞전 하수오 켓던 장소옆에서 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오가피가 지천인 산야 입니다.

오동나무 혹시나?역시나 입니다.

 

 

 바닥으로 내려 갑니다 하수오 찾아 생 고생 중입다..

여기서 부터 디카 렌즈 휴지로 닦아서 이젠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역시나 이곳도 하수오 펴간 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그럼 3일전좌 2일전은??

 

산추기름 초년시절 기름짜다가 판매하곤 했는데 그 인연으로 예천읍 영남 제유소 사장님과

 

인연이 되여서 자주 왕래를 하는데 아차 그러보니 영남제유소 사장님 몇일전 다래순 나무를

 

알아 보라고 한것이 이제서야 기억이 납니다 백두대간 산행시 쓸만한 다래순 알려드려야...

엄나무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다행히 산도라지 수확을 해서 꽝산행은 아닙니다.

오늘이 말복인데 면소재지 먹을것이 없어 삼겹살 사다가 꽃송이버섯에 무침으로 말복기분 때웁니다

 

그리고 우유도 4개와 콩나물 두부는 풍일식당서 삿고 죠리풍도 금년 복날은 그냥 넘어 갔네요 모두다

귀가중 당숙부 둘째 아들과 동창생인 가을쾌남에게 급 전화요청 비밀번호 변경 빨리 하라고

 

카페에 요상한 글등이 있는데 스마트폰으로 하시는분들 비밀번호 도용당하기 쉬우니 각별히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상한 글 2개 있어 이동을 했는데 그분들도 도용당해

 

서 본인들은 안했다고 그러니 비밀번호 자주 변경 하시길 바랍니다 아님 분류회원등 강퇴등.

얼른 삭제하라고 알려 주고 집으로 고고..

앞전 구름나그네님과 카톡으로 수작 쪼개는 장면이 있어 "농으로 보내주소"했는데?

부산서 식당을 크게 하시는다는 구름나그네님께서 복숭이를 보내주셧습니다 잘먹겠슴더..

내일 형님들 오시는데 그동인 천종은 못드렸는데 올해는 천종산삼 복용캐 하기위해

 

아직도 이것말고 취소한 산삼등 몇채와 취소전에 채취한 산삼들은 추석에 올라갈적에 직접 갖고

 

가서 부모님과 가족에게 복용케 할겁니다 제가 앞전 사고로 산삼의 효과를 봤기에 가족들께도 천

 

종산삼등을 복용케 하려 합니다 본인 가족 처자식들 외엔 그동안 지종급만 드렷는데 죄송하기도.

 

버섯으로 다시금 일말의 희망을 걸어 봅니다 본인과 가족들 건강이 아마도 최우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