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버섯산행,126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9. 19. 20:07

 

어제밤 찜질치료 장시간 하다 자정넘어서 저녁해결은 능이로...^^*^

끓은 물에 10초간 담굿다 꺼내여 삼겹살과 지지고 볶고 해서 맛나게..

하지만 우축것은 실패작?짠 반찬에 함께 했더니?너무 짜서리?..^*^

아침에 라면에 넣어서 맛나게 면은 다먹은뒤 밥말아 먹고서 허리찜질 장시간후 산행을.

전번 1만4천개 삭재되여 전전긍긍 이젠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산행을 풍기 버섯상인님의 전화는 버섯이 점점 줄고 있다고 걱정을..

바닥인데 송이버섯 향이 코끝을 진동을 합니다 더위만 비켜 가면 송이도 나올턴데..

일기예보 오늘 오후 비가?하지만 일기예보는 빗나 갔습니다 능선으로 올라가던중에 대구에서

 

오셧다는 분을 만나서 한시간 가량 떠벌이다 헤어 졌는데 어쩌다가 한번 온다고 감천 심마니의

 

소개로 3년전에 왔다는데 탄 능이버섯만 보았다고 수인사 했구요 갑장년생 고객이 될수도?..^^

싸리버섯이 보입니다 크게 성장 했음?수확 할턴데..

이곳서도 송이버섯 향이 진동을 합니다.

앞전에 남겨놓은 능이버섯은 모두 어떤이들이 싹쓸히 해갔고 조금 멀리 떨어진곳에..

아주 조그만한것 몇개보고 다시금 멀지 않은곳에서 능이버섯을 봅니다.

요넘들은 3일정도 키우면 상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제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능이버섯들 상품만 수확을 합니다.

 

 

 

 

 

한참 즐거운 맘으로 버섯을 따는데 하늘에선 우르릉 꽝 소리에 그래도 버섯을 따느라?

빗방울 떨어지고 있어서 폴더폰 스마트폰 제일 중요한것?구름과자 역시 비닐팩에?...^*^

우비를 입을 찰나에?우박등 폭우가 갑자기 오고 있어서 우비입고 하산할 생각에..

 

하얀것은 우박입니다 엄청 큽니다 약25분간 폭우가 오더니?비가 그칩니다 이런?된장입니다.

 

 

25분간 폭우로 인해서 장화속 양말 두번이나 짜갖고 신고요...^*^

허기진배 빵으로 해결을 합니다.

어랍쑈?길목에 항상 보이지 않던 노루 궁뎅이버섯이 보이다니?거참..

산속이라서 이시각밖에 안되었는데도 컴컴합니다.

안개가 자욱한 도로변입니다.

 

오늘의 수확물입니다 좌축의 제일큰것이 둘레에 시커멓게 그을린것 같아서 상품은 안되고 해서 오늘밤

 

삼겹에 또 구워 잠숩겠습니다 일단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사고전이였음?일찍 산행을 했을턴데 이러다가

 

이사 비용등 사려고한 집을 못사는것은?아닐진디 사뭇 근심이 됩니다 내일도 오전은 허리찜질로 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