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버섯산행.127(두곳후 동행)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9. 20. 21:44

 

동생이 사다준 삼겹살 기름이 넣어 식용유를 넣어서 능이버섯으로 볶는데 목살 사왔냐?

 

기름기가 없고 짐통물 차가버섯 우려내려고 끓이다 새벽2시30분 일찍 산행은 힘드는가?.

앞전 현궁님이 보내주신 관절에 좋다는 약초주 처음엔 모과주 어쩌고 해서 마시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녹각등 녹용등 각종 약초로 만들 담금주라해서 새벽에 한잔 마시고 잣고 새벽5시에 기상 컴

 

컴해서 10분만  더자려다 오전 8시30분 기상 얼른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고서 세탁물을 당숙모님께

맡기고 지난 17일 산행지로 갑니다 어린것 많이 남긴곳으로 기대를 안고서..

다행히 오전 10시졍 산행지 도착을 그리고 구광터로 향합니다 큰 기대감으로..

 

아....난감 합니다 일요일엔 많았고 남기고간 버섯들 많았는데 누군가?싹쓸히를 내산도 아니거를...

 

아마도 월요일 내지 어제 다녀간듯 합니다 어린것 남겨 두고 갈것이지?싹쓸히를...

내 산도 아니거늘...할수 없네요...

다른곳 역시?탄 버섯만 하나 있고 완전 싹쓸히를 누군지 짐작은 가지만 어절수 없는일..

위로 올라가서 다른 구광터로 갓지만 그곳도 역시?..

 

안되겠다 싶어 지난 14일 동생과 산행지 가야 겟다는 생각으로 하산을 합니다.

 

애마옆에서 대물급 영지버섯을 봅니다.

그리고 산도라지도 봅니다 그나마 수확을 합니다.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 14일 동생과 산행지로 가는데 그룻터기 버섯은 안보이고 개암버섯이 무진장 나오고 있음.

이때쯤 그산님 두곳 산행지에 오셧는데 만났고 상품이 아닌 능이버섯을 봅니다.

두번수확을 했던 능이버섯 지점에 3개가 타들어 갔습니다.

정상부근 역시 펴간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그산님께도 빵 드리고 저도 끼니 때웁니다 공개하지 않은 송이버섯 구광터로 갑니다.

송이버섯이 안보여서 그산님은 구절초를 수확을 합니다.

주위에 온통 송이버섯 향과 능이버섯 향이 진동을 하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서도 10년전 장생산도라지 수확하다 송이버섯을 많이 수확을 했는데..

석이 버섯이 무진장 많습니다.

절벽 사이에 있는 장생과 도라지 장비가 없어 사진만 찍습니다.

코끝에 냄새는 엄청 자극을 하는데 보이지 않는 버섯들..

그산님은 우축으로 하산시 수색을 저는 바위가 있는 저편으로 하산시 수색을 합니다.

너무 피곤하여 쉬고 있는데 그산님 카톡으로 하산후 곧 자택으로 먼저 가신다는 전갈이..

 

그래도 코 끝을 자극하면서 하산을 합니다 수색도 하면서..

 

약 해발 700고지서 상품 능이버섯을 하나 봅니다 그사님께 카톡으로 보내고 그산님 상품이면 주위에.

있을것이라고 하지만 산속이라 컴컴해지기 시작하므로 담을 기약하는 편이 낳을듯 합니다.

 

오전 본인만 오후 그사님과동행 산행을 했는데도 그 많던 능이버섯을 짐자가는이 있지만 싹쓸히가

 

내것도 아니고 내산도 아니거늘 어쩌겠습니까?이틀전 부터 내음악을 올릴는데 다음축에서 올리는

 

것에 자꾸 오류가 작동되여 이것 역시 난감 컴 판매 하는분께 문의 했지만 다음축의 문제라고만 합

 

니다 그래서 음악없이 음악 소스만 삽입을 했습니다 늦게 올리려다 그산님 내일 이른 아침 본인 구

 

광터에 함께 가고싶다 하셔서 얼른 산행기 올리고 숙면을 취해야 겠습니다 얼른 허리 찜찔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