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야입구서 벌초하려 오신분들 많이 만났고 개중엔 아는분들도 해발 750고지의 싸리버섯.
해발800고지서 첫 송이버섯을 봅니다 산행지는 천고지의 사업장 송이버섯 군락지라
활찍핀 송이버섯들 1천고지쯤음?많이 나왔을처?기대감에 부풀었는데..
송이버섯 활찍핀것 5개를 봅니다.동생과 ??냄새에 빠져 있고.
평생 동업자분은?쉬운 능선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먹버섯은 이젠 사라지나 봅니다.
그래도 상품은 땁니다.
동생베냥속에 송이버섯은 신문지에 싸갖고 저의 베냥에.
곰취도 보입니다 이런것 외에 작은것은 꺽어갑니다 오늘 먹을참으로..
곰취꽃망울 핀것도 많구요..
산더덕 줄기도 보여 드리고요..
두번째 코스의 송이버섯 구광터 도착 했지만 냄새조차 없슴더 몇일전에 왔을땐 냉새가 진동을 했거늘..
성한자?하지만 동생도 뇌종양을 혈관이 터지면 곡 객사할수 있다고 해서 술담배 금지 하라고 타일이고
깍아지는 절벽을 조심스럽게 이동을 하지만 냄새조차 없는데 바닥 800고지는 무엇인가?말인가?
그나마 밤버섯 하나 보일뿐 입니다.
식사시간 셋이서 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밤식빵에 밤이 무더기로 많이 있습니다.
겨우살이도 본격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송이버섯 많이 나오는곳 구광터 도착을 했지만 전혀 안보여서 건너편 산야로 이동 동생에게
뇌종양이 있다는 소식에 잎장정리햇던 천종산삼을 복용해주려고 GPS을 크고 수색을 하는데
이것땀시?두사람다 하산후 산행이 힘들다고 투털 투털 산삼 구광터로 이동하면서 버섯수색
목적인데 그 많던 버섯은 전혀 안보이고 완전 북쪽 방향인데도 보이지 않은게 이상할만큼...
고비속의 작은 바위밑으로 들어가는 벌들 자세히 보니?
자세히 보니 수요가 많은 토종벌 석청을 발견하고 곧 그산님께 카톡으로 보낸후 함께 하자고 제의
스마트폰으로 찍은것은 확실한 사물인데 디카로 찍은것은 희미할뿐 동영상을 안찍어서 그런가?봅니다.
분재를 해도 손색이 없는 단풍나무 입니다.
드디어 잎장 정리한 산삼 구광터에 도착 하지만 두사람다 이곳까지 오는데 파김치..
곧바로 동생에게 복용케 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때삼본곳이고요..
그리고 하산길 대성마트서 군것질용?죠리풍 6개를 삽니다.
송이버섯중 그나마 좋은것 두개는 각각 동생과 귀하신 동업자분께 내일 각자 떠나감에 드리고.
당숙모님댁에서 삼겹살에 송이버섯을 음미 하면서 먹습니다 동생과 당숙모님 귀하신분?향이 좋다고..
금주하라니까?송이버섯에 환장을 하는 동생 저도 금주중이였는데 송이버섯 향에 일글려 한잔?합니다
그것? 마시고 카페에 글두개는7시26분 34분에 글을 올리고 잠에 꼴아 떨어 졌는데 이제 기상후 산행기
올리는 중입니다 어제 산삼 복용 2채는 서울서 내려 오신 마님께 드린것이고 오늘 마님 그리고 동생과
백두대간 산행을 한것인데 버섯이 전혀 안나옴에 귀하신 마님과 동생은 서울로 대구로 각가 갑니다 본
인 자택이 지저분하고 지내까지 나오는 마당에 마님은 이틀간 당숙모님댁에서 숙박을 하는중입니다 에
궁 마님 오셔도 홀애비 신세 입니다 민망하기 짝이 없습니다 약 3개월간 방안 청소를 안해서 너저분ㅠㅠ
산삼 2채중 한채는 본인 복용후 산행시 좋아졌고 한채는 마님이 드셧답니다 산행이 처음인 마님은 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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