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버섯산행.135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9. 29. 19:56

 

동네입구도로변의 감나무 익어야?버섯이 나오는데 아직 익을생각을 안합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9월3일 산행지 그리고 8일만에 산행지 도착을 하늘이 청명합니다.

능선 잘못 들어서 완전 바닥으로 내려오게 될줄은?.다시 올라갑니다.

에궁 힘듭니다 저기 능선까지 가야 하는데..

도착을 했습니다 이틀전 비가 오지 않고 기온이 떨어져야 하는데 에궁..

먼저 나왔던 버섯은 모두 타들어 갑니다 새롭게 나오는 버섯을 기대해야만 합니다.

비오기전에 한번 왔어야 했는데 8일만에 왔더니?ㅠㅠ

그리고 두번째 코스 역시 나왔던 버섯은 모두 타들어 갑니다.

 

 

세번쩨 역시?타들어 갑니다.

동네분 드릴생각으로 싸리버섯을 수확합니다.

이 코스는 전혀 향이 나지 않습니다 추석후를 기대를 하려고 했으나 이곳은 포기.

해발1070 고지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도 역시 비오기전에 왔어야 했는데 새로 나왔던 능이버섯들 모두 썩고 타들어 갑니다.

그냥 아까비 입니다.

 

9월3일 능이버섯 수확장소 이것은 앞전에 타들어간 버섯인에 이젠 완전 작아짐.

이곳서 송이버섯을 수확 못한적은 올해가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주위 능이향은 납니다.

그리고 한참을 내려간뒤 오리지녈 개암버섯을 본곳에서도 능이는 썩어갑니다.

진작에 왔어야?8일만에 왔더니?아까비입니다.

너무해 너무해 하늘이?...^*^

오리지녈 개암버섯 남아있던것도 없지고요..

궁뎅이버섯도 완전 쪼그라들고요..

진짜 너무해...아까비가 너무 많습니다.

상품 능이버섯을 본뒤에 끼니 해결하려다 너무 허기져서리..

너무 배고품에 우걱우걱 먹습니다.

개임버섯 탄것이 보입니다 하산중입니다.

이 길목에서도 많은 능이가 나오는데 올해는 딱 두개만 했을뿐 입니다.

송이버섯이 나오는 장소에 개암버섯이 나옵니다 수확을 합니다.

동네분 드릴 수확은 있으나 본인의 수확이 없어서..

한달전에 남겨둔 영지버섯을 수확 하기위해 갑니다.

임도에 애마 세워두고 영지버섯만 하기로 하고 갑니다.

석양이 지기전에 얼른 가봅니다 그리고 마침 도착을 했지만...

한달전에 남겨둔것은 없어지고 그나마 몇개 수확을 합니다.

작은 것은 냅둡니다 주위에 산소가 많아서 아마도 벌초 하려 오신분들이 해간듯 합니다.

그래도 작은것들 남겨 두고 간것은 그만큼 이곳 위치를 잘안다는 분들이겠지요?산소쥔장들.

 

 

조끼주머니에 항상 넣고 다니던 칼이 없어져서 전지가위로 쑥딱 몇개만 건집니다.

 

어제 밤버섯과 오늘 싸리버섯 그리고 개암버섯 뒤동네 마을 어른신께 갖다 드렸습니다 먼저 나왔던

 

모든 버섯은 비가 오므로 모두 썩거나 타들어 가는데 새로히 나오는것 기대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

 

나 송이버섯은 비가 와도 타들어가거나 썩지는 않을뿐 활짝 핀상태가 될겁니다 추석후 새롭게 나오

 

는 능이버섯을 기대 해보렵니다 내일은 약간 두꺼운 옺을 입어야 겠습니다 주행중에는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