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개암버섯을 라면에 넣었는데 금주를 한지 오래라서 그런가?숙취해소엔 최고지만 금주라서
특유의 개암버섯맛이 나지 않습니다 에궁?ㅠㅠ그래서 찍거기 능이버섯을 넣어서 그런가?제맛이 납니다
산행 초입에 운지버섯(일명 구름버섯)간암등 간경화에 좋음 끓이면 슝늉 맛이 납니다.
이곳지역은 개암버섯이 모두 핀것만 보입니다 따야 할턴데..
타들어가는 버섯과 새로나오는 참싸리버섯등 아이러니 합니다.
숲속으로 이동을 하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능선으로 이동을 합니다.
덥지만 빠른시각에 도착하려면 능선이 제일 빠를겁니다.
오늘 낮기온 산야인데 섭시30%였습니다 어제까지는 아침저녁으로 추워서 오전 10시경 샤워를 했는데.
드디어 구광터 도착을 했지만 걱어진 나무가지가 있어서 누군가 다녀갔냐?..
거의 1년만에 왔습니다 이곳도 최소한 100kg안팎으로 나오는곳.
능이 따간 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수확이 없을것으로 예상 싸리버섯을 수확을 합니다 당숙모님게 드릴생각으로.
개암버섯도 모두 핀것만 보입니다.
이곳이 능이버섯이 일자로 짝 널린 장소입니다.
한 일주일정도는 될것 같은 흔적이.
하지만 많은 수확은 못한것 같습니다.
작은 능이버섯을 떨구고 간것 같은데 구멍난곳에 넣어 둡니다.
조오기 보이는 구멍에 넣고 물도 뿌려 줍니다.
허기진배 밤식빵으로 해결을 합니다.
일단 내일을 위해서 하산을 합니다 하지만 내려갈적엔 숲으로 이동을.
수확할 개암버섯이 없습니다..
아름드리 나무를 유심히 살핍니다 목청이라도 보려고요.
이심전심님의 전화화벨소리 활짝핀 송이를 보는순간에 통화를..
당숙모님 갖다 드릴생각을 수확을 합니다.
하지만 주위서 송이버섯향이 진동을 합니다 서늘한 날씨면 또 나올듯 이곳은 구광터 아닙니다.
사람들이 지난간 흔적들 약 일주일은 된것 같습니다.
오후 5시36분 현재 시각에도 기온이 이러니?한 여름날씨 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송이버섯 구광터 최소한 올적에 약30개는 수확을 했던곳.
활짝 피였지만 수확을 합니다 이건 나중에 그산님게 드릴생각으로 수확을 합니다 집들이 조만간에.
이곳도 송이버섯향이 코끝을 간지럽핍니다..
이곳도 참싸리버섯이 나오기 시작?얼른 기온이 떨어져야 하는데.
석양이 지려고 합니다.
산능선길로 내려갑니다.
이곳도 송이버섯 향이 진동을 하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이동을.
당숙모님에 가서 싸리버섯등 핀 송이버섯을 갖다 드리고 와서 어젠 저녁에 기온차가 떨어져서 샤워는
꿈도 못꾸엇는데 오늘은 너무도 더워서 샤워를 했습니다 살것 같습니다 내일은 비공개 답사 산행으로
원정 산행을 회원 몇분과 합니다 물론 저의 구광터일뿐 입니다 송이등 능이도 보고 노루궁뎅이도 봐야
겟습니다 내일 오전 7시에 출발을 합니다 사고후 강원도 산행은 처음일?아니 봄에도 약용버섯 산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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