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산행을 하는데 초입에 가지버섯이 보입니다 수확을 합니다.
비온뒤의 능이버섯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석후를 기대합니다 주위 냄새는 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줘요 조만간 나오면 수확 할테니...
올해는 이곳지역 노루궁뎅이버섯이 거의 안보입니다.
곰취도 보입니다 다른 코스로 이동중입니다.
이곳도 냄새만 진동할뿐 시야엔 보이지 않습니다.
세번재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오가피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오가피 주위에 산삼들 더러 있답니다.
절벽 석청인가?싶어서 급히 가보았지만?이런 말벌집 노봉방입니다.
산더덕이 보입니다 큰것 실한것 두뿌리 수확을 합니다..
뿌리효능은 감기 기침등 페렴에 좋습니다.
마지막 코스도 냄새만 납니다 원삿원킬님과 오려고한 장소인데 윤달이 있어 늦게 나올전망 작년에도 추석후에
강풍이 불어대고 있습니다 바람막이 장소로 이동합니다.
밤식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오후 3시에 비온다카더니?다시 시간이 변경이 되었네요..
하산길 다른코스에도 타들어 가는 능이버섯들입니다.
냄새는 쥑입니다.
빗방울 떨어지고 있어 봉지에 스마트폰 폴더폰 그리고 구름과자 넣습니다.
이곳이 새로운 장소 입니다 길을 잘못들어서 내려가다 능이버섯향이 온사방을 진동을 해서
샅샅히 수색을 햇지만 시야에 보이지는 않고 아마도 땅속에서 나오려고 발버등 치는것 같슴
더 약 시간동안 샅샅히 수색 결과는 보이지 않지만 한골은 능이버섯향으로 진동을 합니다만
gps입력 하고 능선까지 가서 위치 확인하고 아마도 추석후엔 많이 나올것 같은 장소 입니다
추석후에 대박에 예상이 되지만 나올경우 또 다른 구광터가 생기는 겁니다 이곳서 수색하다?
우비 입을 정도의 비는 아닙니다 주위 게을리지 않게 수색을 하면서..
다른임도길에 도착할줄은 미쳐 생각지도 못햇슴더 임도길옆 컴컴해서 육안으로 알아보기가?하수오 맞제?.
애마와의 거리는 한참 멉니다 일단 걸어 갑니다 그리고.
귀가후 가지버섯은 당숙모님께 드리고 맡긴 세탁물도 갖고 왔구요 거의 7시40분경에 도착후
허리통증으로 인해서 전기요로 찜질후 이제는 살것 같아서 산행기를 올리는 중입니다 내일은
첫 송이버섯 핀것이지만 수확했던 장소로 산행을 해볼참입니다 석청을 따고 싶은데 그산님 카
톡 확인후 해답이 없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큰비는 아니지만 비는 계속 오는 중입니다 잠시후
운영자 등업 두분 해드립니다 역사상 제일긴 추석연휴 기간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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