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비는 앞전의 온것과 사뭇 다릅니다 앞전엔 빙노뒤 날씨가 서늘해서 버섯등 타들어갔는데.
아름다운 열매꽃입니다 천남성 독초지만 꽃망울 열매는 아름답습니다.
초입에 싸리버섯이 시들어가는게 보입니다.
서서히 단풍잎이 물들어 갑니다.
현재까지는 청명한 하늘입니다.
버섯은 안보이지만 향은 주위를 진동합니다.
솔버섯이 보입니다 괜시리?예전에 송이버섯을 땃던곳으로 가봅니다.
송이버섯향도 나고 잇지만 시야엔 보이지 않습니다.
앞전에 작은 영지버섯 그대로 있네요..
앞전에 없던 먹버섯이 보이는데 절망적이지는 않습니더.
추석후 다시 와야 겠습니다.
타들어 가는 능이버섯과 새롭게 올라오는것도 있습니다.
석이버섯입니다 항암제 역할을 해줍니다.
또 다른 송이버섯 구광터 향은 나는데 시야엔 보이지 않습니다.
갑자기 벌소리가 들리어서 석청이 있을까?뒤쫓아 가봅니다.
바닥에 떨어진 벌집은 토종이 아닌 노봉방집입니다 일단 포기 합니다.
어느덧 곰취도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가을의 정치인가 싶습니다.
앞전에 늦은 하산길에 능이버섯을 하나본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산더덕줄기가 보입니다.
금강산?산야도 식후경이라 허기진배 채웁니다 오늘 빡센산행을 하는중입니다.
아직도 멀었습니다 지난번 능이버섯을 보곳은 저 밑인데?..
도착전에 작은 능이버섯이 많습니다 일단 하나만 찍고요.
오늘도 늦은 하산이 되고 있습니다 주위 능이버섯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목이버섯도 비가옴에 새롭게 나오는 중입니다.
이곳이 지난번 능이버섯 하나 발견한곳인데 이곳 위로 눙이향이 진동 추석후엔 희망이 보입니다.
산신님 빡센산행을 햇다고 그냥 보내주지 않네요 산도라지 하나 봅니다.
이런 산야에서 산도라지는 이주 귀한 약초랍니다 가끔가다 저의 몸이 성하지 않은걸 착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인가 오늘 오랜만에 빡센산행을 했습니다 덕분에 하산후 장시간 허리통증 찜질을등
한뒤 늦은 산행기를 올리는 중입니다 내일은 저도 추석 지내려 서울갑니다 차례만 지내고 곧 낙향예
상입니다 그리고 지난 9월21일 산행기 GPS올린것에 신경을 써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실상은 그곳
은 입산금지 구역이고 산주 허락하에 입산했고 GPS올린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곳 산주님 잃어
버린 약초때문에 GPS를 올린것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곳은 CCTV설치 지역입니다.
역사상 제일긴 추석연휴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무조건 행복한 연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송이버섯 처음본곳에는 못갔습니다)
'구광터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활운동 버섯산행.140(아까비) (0) | 2017.10.07 |
|---|---|
| 재활운동 버섯 산행.139(짬 산행) (0) | 2017.10.06 |
| 재할운동 버섯산상,137(새로운곳) (0) | 2017.10.01 |
| 재활운동 3곳 버섯 산행.136 (0) | 2017.09.30 |
| 재활운동 버섯산행.135 (0) | 2017.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