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의 안주감은 추석날 마님의 음식으로 간단히 아침엔 쌀씻어 밥으로 해결후.
10월1일 능이버섯 향이 진동한곳에 도착을 했는데 어제 비가 와서 약간은 근심이..
GPS입력해서 금방 찾을수가 있었네요.
하지만 늦었습니다 어제 비가 온후로 능이버섯이 썩어가고 있을줄은?.
역시 저의 코는 개코인가 싶습니다 그날 냄새만 맡았는데 오늘 도착한뒤 많은 능이버섯들이.
10월1일엔 없던 능이버섯듫이 모두 썩어가고 있을줄은 추석전이나 추석날 비가 오지 않을때?
비가 오기전에 했음?모두 상품가치 능이버섯일턴대 아까비 입니다.
완전히 된장입니다 이럴수가 있을까?싶습니다.
허무하고 허탈감마져 납니다.
담주 토요일까지 안나온다면?능이 송이버섯은 포기 하렵니다 이동을 합니다.
GPS로 두번째 코스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없습니다.
GPS로 세번째 코스입니다 하지만 없습니다 지난해 추석후 7일후 대박쳤던곳 입니다.
올해는 냄새조차 안나옵니다.
허기진배 밤식빵으로 해결합니다.
가지버섯이 보입니다 수확을 합니다.
산더덕이 보입니다.
목이버섯입니다 초고추장에 찍어먹음 좋답니다 수확을 합니다.
지난번 말벌집 절벽밑 하지만 이곳이 절벽위입니다.
GPS네번째 코스입니다 이곳도 앞전 향은 났는데 시야엔 안보입니다.
다만 이곳서 단한개의 능이버섯을 수확을 했을뿐 입니다.
가지버섯을 수확을 합니다.
GPS 다섯번째 코스입니다.
그리고 하산중입니다 반대편으로 이동중입니다.
갑자기 햇살이 비취어지고..
하산을 알리는 알람입니다 이젠 이시각이면 하산해야 합니다.
GPS여섯번째 송이버섯 코스인데 멧돼지 집터 입니다.
목청인데 장수말벌이 몇마리가 습격을 베냥에 에프킬라 찾았지만 서울갈적에 냅두고 간것을 깜박.
후레쉬 비추어 가면서 하산중입니다.
된장 이곳만 산행을 하게되면 엉뚱한 코스로 하산이 됩니다ㅠㅠ
하산후 길가의 은행알은 모두 주위분들 주워갖고 마당의 은행알란 줍습니다.
추석때 큰 형수님 마님이 은행알 주워서 보내달라고 해서 까지 않은 은행알 주워서 보낼까?합니다.
그리고 윗잡에 차가버섯 우려낸물 드렸더니?양광사과와 홍로사과 맛보라고 주셧는데 양광사과가
나온다면 이웆집에 3상자 주문 했는데 얼른 마님께 보고를 해야겠고요 담주까지 능이버섯 송이버
섯 산행후 아마도 16일부터는 역용버섯 산행을 할것 같습니다 진작에 역용버섯 산행을 했음?머니
맘껏 만져 보았을턴데 많이 아쉽니다 인간의 탐욕스러운 욕방으로 대기오염은 어쩔수 없는일 ㅠㅠ
그리고 와송등 갖종 약초등을 금년에 이사는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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