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약용버섯 산행.165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1. 6. 19:39

 

선물받은 사과 하나는 먹어봅니다 맛납니다 하지만 자녀들 생각에 서울로 보냅니다.

요즘 곤두레나물에 중독되여서 밥을 해먹기 싫어요 그리고.

서울가기전에 안동 황소곶간의 일등급 등심 냉장고 아직도 있어서 아침해결을 합니다 아직도 냉장에 이만큼.

선물받은 사과와 어제 땃던 단감 그리고 그간 해놓은 개복상황버섯 이런?너무 오랫동안 건조되어서

 

어제 수확한 개복상황버섯을 모두 합친샘입니다 많은량이 되었을때 판매하려던것이 이젠 부게줄어

개복상황버섯은 새 박스에 넗었고요.

서울에 보내는 단감 사과는 있는 그대로 보냅니다.

어제 뿌려진 괭이 농기구에서 용접으로 때웁니다 거금 5천원?...^*^

산행전에 허기진배 밤식빵으로 해결을 내일은 다시금 주문 햇는데 이젠 5개를 덥지 않음에.

찔레상황버섯 있냐 유심히 살핍니다 고객님 찔레상황버섯을 구해달라고 하는데 취급하지 않는것이 이것도.

어제와 같은 상황입니다 그냥 구광터로 갈것을 괜히 임도바닥을 수색을 하느라?개복숭아 나무들 조금.

초입에 식용버섯이 보이고요..

단풍이 아름답기는 합니다.

임도밑은 개복숭아 나무가 보이곤 하지만 찾는 개복상황버섯은 하나도 안보입니다.

묵밭위의 정상으로 갈것을 그랫냐?봅니다.

어설푸기는 대단 헤쳐가기도 어렵구요.

넝쿨숲을 지나서 애마타고 이동을 합니다 밑에선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

임도(농로)위도 개복숭아 나무들이 보이곤 하는데 복상황버섯은 안보입니다 이상타요?..

 

 

이런?산삼구광터가 이곳일줄은 16년전 야산의 산삼 구광터 우축이 아닌 좌축골이 복상황 구광터인데.

칡뿌리 넝쿨이 저의 허벅지 두개정도는 될성 싶습니다.

 

칡넝쿨속은 수색은 힘들고 넝쿨숲 밖을 수색을 합니다.

 

 

 

조오기 보이기 시작하는 복상황버섯 오후 5시입니다.

상품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컴컴해지기 전에 해야 하는데..

 

 

 

 

도태되어 가는 노버섯들도 많고요..

 

 

바닥까지는 꽨 먼거리라서 얼른 합니다.

살아있는 나무에 개복상황버섯은 더 많답니다.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단감으로 갈증도 해소하고요 넝쿨숲을 나와서 밑으로 하산을 합니다 그리고.

 

약30분간 망치질한 개복상황버섯 수확물 입니다 진작에 생각이 나서 햇음?꽤 많은 수확을 했을턴데

 

어제와 비숫한 산행이지만 어제보다 생각하지 못한게 큰 아쉬움의 수확물 입니다 그리고 10월26일에

 

 

산행공지 올린것 참석 댓글이 없어서 오늘 취소 해놨습니다 칡넝쿨이 낙엽이 되는 순간 수확물 많아짐